왜 유대교에서는 예수를 안 믿을까?

 

Q.

왜 유대교에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안 믿나요??

예수님이 구약성서에서 나오나요?

A.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사역의 핵심은 죄악에 빠진 하나님의 백성을 죄악으로부터 구원 입니다.
하지만 유대교 는 다윗 왕 처럼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를 위대한 나라로 만드는 세계에 중심이 되어
으뜸이 되는 ‘선택받은 민족’이라는 잘못된 선민사상이 기여하여 세계를 다스리는 왕조가 세워지는
그런 메시아 정치저인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유대교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이유는 자신들이 생각하는 구원과 하나님이 생각하는
구원이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것입니다. 마음의 찔림이나 주는 진리가 아니라 자신들의
어떤 잘못된 선민사상을 자신들의 마음에 본인 자신들이 믿고 의지하고 싶은 본인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하나님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자신만의 거짓 하나님이라는 우상을 세워서 자신들의
욕심과 허영을 채울 수 있는 거짓된 하나님 거짓 우상을 자신들의 하나님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는 구약성경 하나님의 예언자들을 통해서 예언되었던 그들이 들어도 알지못하고 보아도 보지못하는
그런 심판이 그들에게 임한 것입니다.

가끔 택자구원이라고 해서 이미 정해져있다. 라고 포기하고 그러는 사람들이 있지만, 실제로 이 택자
구원은 하나님에게 있어서 적용되는 이야기입니다. 이말은 구원은 전적인 하나님의 의지이며,
구원은 전적인 하나님의 공로 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선행을 하거나 어떤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을만한
그 어떤것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요한일서에 보시면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였기에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한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기 때문에 우리가 그 사랑에 반응할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실체가 주예수 그리스도 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습니다.
구원의은혜에 참여하게 되고 구원을 이루어 갑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복음을 들어도 믿어지지 않고 하나님의 일하심과 주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복음을 들어도 믿어지지 않는다면 위와 같은 예언의 실현의 대상 즉 택함받지 못한 것일 수 있으니
두렵고 떨림으로 부르짖으라 라고 말합니다.

왜 택자구원이라고 하면서 그 조건이 하나님의 사랑의 실체인 주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외아들
독생하신 (독특한 출생) 이를 믿어야만 구원을 하는가 인데
결국 주 예수 그리스도를 진실로 올바르게 믿는 사람만이 하나님이 택한 사람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은 자신이 용서받지 못하는 죄인의 신분이라는 것을 깨닫고, 절망에
빠졌지만, 하나님의 사랑의 실체인 주 예수 그리스도의 절대적인 필요성을 깨닫는 사람만이
주 예수 그리스도만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구원의은혜에 참여하여 구원을 구원을 받습니다.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도모르는 사람이 구원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겠습니까? 자신이 진실로 죄인이고
죄를 용서받아야만 하는 죄인이라는 사실을 뼈저리게 심령이 자복하여 진실되게 회개하는 자만이

주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믿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 자신을 개인에게 계시하시지 않는이상 그 개인 한 인간은 절대로 하나님을 믿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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