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정리한 이스라엘의 건국 역사

 

이스라엘이 2천년전 나라 잃고서
유럽곳곳을 다니면서 차별을 당했습니다.
주로 분포한 곳이 도심이었고
상인이나 회계사등이 주 직업이었습니다.
그래서 자금력은 그당시에도 상당했죠
그런데 이당시 유대인이 얼마나 차별을 당했냐면
유대인 상인을 죽이고 유대인이라서 죽였다고 했답니다(1500년대였나 1600년대 였을거에요)
또한 살인사건이 나면 피해자가 전부 유대인이었던적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여튼 자리를 잡은곳이 폴란드인데
하필이면 히틀러가 폴란드를 침공하여 유대인 학살을 감행했죠
사실 그이전 부터 유대인들은 팔레스타인에
땅을구입하여 유대인 마을을 만들어 살고있었습니다
이 유대인들이 영국으로부터 건국을 약속받죠
그런데 여기서 모순된 사실은
팔레스타인도 영국과 협약을 맺은것이었습니다.
그리하여 1948년 영국이 이스라엘 손을 들어줬고 이스라엘이 탄생하게됩니다.

 

아무리 자신들이 협박,핍박 받고 2천년동안 살아왔다고 하더라고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는건 순식간이더군요
저는 이스라엘도 이해를합니다만
졸지에 자신들의 땅, 나라를 잃어버린 팔레스타인인들은
뭐가 되나 싶습니다.
그냥 평화롭게 잘살고있는데 갑자기 자신이 살던땅에서
유대인들이 나라를 세운겁니다.
그들의 입장에서는 기가 차죠
만약에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난민들의
권리라던지 사회적인 차원의 보장이라던지를
잘해주었다면 이정도로 사태가 심각해지지는 않았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스라엘도 당연히 잘못됬지만
테러를 통해 바꿔보려는 팔레스타인도잘못됬다고생각합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무력은 정당화 되지않습니다.

 

중동갈등의 시작은 어디가 시작이고 어디가 끝인지 모르는 소용돌이와 같습니다.
이거 해결하려면 시간도 엄청 필요하고 노력도 엄청 필요할겁니다.
한번 중립적인 관점으로 바라보았습니다.
저는 이 상황에 대해서 딱히 어느편을 들지는 않습니다.
둘다 이해하지만 둘다 잘못한게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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