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로운 인공지능(ai)과 알고리즘

신비로운 인공지능(AI)과 알고리즘의 관계..

대학교 1학년때 수학을 가르치던 교수님이 말하시길 ‘나에게 몇개월 아니 며칠만 관찰할 시간을 주면 그 학생의 패턴을 보고 그 학생이 할 일을 예측할수있다’ 이라고 하셨다,
당시엔 사람이 그리 단순한 생물이고 기계인가 의문이 들었으나 이젠 의미가 이해가 된다,
그 교수님이 보던게 학생의 알고리즘이었고 그걸 0과1의 수치가 계산하도록 시키면 그게 우리가 말하는 맞춤이 아닌가

어느순간 느껴지는 더 이상 지구와 우주를 이해하는 존재에 전혀 영향도 없을법한 인간이 의미있는가 라는 의문이 들었던 느낌이 현실로 미래로 다가오는게 느껴진다

다음 세대의 존재가 궁금하면서도 지금 세대가 맞이할 결과가 두려워진다

신이라는 존재는 그 누구도 함부로 대할수 없다는것이다. 따라서 인간이 3년 굶은 사자한테 덤비는 것이랑 똑같은 말이다. 신의 존재를 요약 하면 하나밖에 없는신(스스로 존재하는자) 신은 인간을 만들었다.인간은 인공지능 을 만들고 사람들은 신을 모욕 한다. 신은 정말 있을까? 신은 정말 날 만들 었을까? 신이 있으면 아픈사람 은 왜 안도와 주지? 라고 모욕 하고 궁금한다. 만약 지금 인간이 만든 인공지능 도 인간 처럼 될수 있다는 것이다. 1분 과학 님 이 이렇게 말했다 나보다 더 잘아는것은 알고리즘 이라고 만약 인공지능이 4차 산업혁명 인간 복사기 가 되지 않을까? 아니면 인간이 신처럼 모욕 하는것이 반대로 인공지능이 인간을 모욕 하지 않을까?

AI가 특이점을 찾고 인간을 비효율적 동물이라 판단했을때..
기억의 외부화 가 가능해 졋을때, 당신들은 좀더 신중하게 생각했어야 했다..
AI가 진화 의 알고리즘을 만났을때…… 우리는 쓸모없는 존재에 불과하다, 새로운 신 이 보았을때..

인공지능(AI)에 대해 단순히 생각할 문제가 아니다, 우리의 미래가 걸린 문제다 우리의 생계와 우리의 직업 우리의 후손,
과연 더많은 알고리즘이 필요할까?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삶은 뮐까 지금도 점점 직업이 사라지고있다,
그런데 여기서 더 일이 자동화되면 실질적으로 일하는데 필요한 사람은 몇퍼센트일까? 나머지 사람들은 어떻게 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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