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파의 선동으로 이어진 영국 브렉시트, 결국 무용지물

영국에서 시작된 강경파(극우파)의 선동으로 진행된 브렉시트가 2019년 1월 15일에 영국의

메이 총리가 제출한 브렉시트 협상안이 영국 의회에서 230표의 차이로 인해서 부결되었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영국 현직 정부가 의회에서 95년만에 최대 표차로 패배한 것입니다

 


애초에 존슨 런던시장을 비롯한 소수의 강경파가 집권야욕을 드러내다가 여의치 않으니까 브렉시트라는 다소 극단적인 정책을 들고 나와 선동질하기 시작. 생각이란걸 안하는 피선동자들은 대한민국이나 영국이나 비슷한 수치로 존재하는지 결국 자극적인 소재로 선동질한 쪽이 국민투표를 통해 승리함. 사실 브렉시트 찬성파도 결과가 찬성으로 나오자 약간 당황해함. 지금 존슨을 비롯해서 당시 강경찬성파들 책임 안지려고 다 어디론가 숨어버림, 결론은 몇몇 선동분자와 멍청한 피선동자들 때문에 나라 개판됨. 이게 남의 일이냐??


기껏 총리가 밀당으로 협상안 마련해서 동의구했는데 압도적인표로부결. 유럽연합 입장에서는 진짜 영국인 도대체 원하는게 뭐냐 말나올만 하지.. 그렇다고여당이 책임지고 총사퇴하는것도 아니고 끌어내리지도못하네. 가만지켜보면 영국인들 비위맞추기참힘든것 같다. 독일이 주인공인게 아니꼬와 나가려는데 국민마음은 또바꼈고. 저집구석은 국민이 너무 오만함.


영국은 나가는돈이 아까워 아싸를 선택했으면서 돈도안내면서 인싸대우받으려고하는게 문제임. 아직도 지들이 대영제국인줄알고있음


우리는 2차 대전 후, 국방과 경제 의존도를 중국에서 미국으로 옮겨 단군이래 최대 번영을 누렸다. 주한미군 28,500명의 병자호란 방어책 때문이다. 작금에 문재인이 미국을 떠나 중국의 속국이 되기를 간청하는 것은 현대판 삼전도의 굴욕이며 국가와 미래 세대에 대한 배신이다


영국은 왜 저렇게 철딱서니가 없을까?.. 서로마 멸망이후 1600년동안 유럽문화를 받아쳐먹으면서 유럽국가분쟁에 오질나게 간섭했고 전쟁까지 일으키면서 쌈박질이나 한주제에 같은 유럽이 아니라고 심술만 할망구처럼 탈퇴해버리고 간만 더럽게 보고 저게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다.


과거 영광이 지금의 영국을 망치는구나.. 노인들은 과거의 영광에 사로잡혀서.. 지금의 젊은세대를 망치는데.. 젊은세대는 정치에 관심없이 살다 망하고.. 이민자들을 막는다고?? 과거 너희가 뿌린 씨앗인데..


영국을 보면 민주주의는 정말 엉망이고 미래 대안이 아닌것같다.. 표때문에 브렉시티 공약으로… 공약 총리도 안될줄알았는데 막상 되니깐 사퇴하고 지금은 노딜.. 미친..


세상이 그리, 넓은게 아니다. 유럽연합은 아주 좋은 미래의 본보기이다. 먼미래 국가는 존재하나 의미가 없다. 모두 도시중심의 생활을 한다. 인간의 거주지는 제한되고, 지구는 거의 완전 녹지로 바뀐다.


영국은 지들이 꽤나 고고하고 기품있는줄 알지만 영국처럼 천박한 나라도 없더라. 박물관엔 세계 여기저기서 훔치거나 빼앗은 것들로 가득하고 대체 이게 영국 박물관인지 전리품 박물관인지 뭘 자랑이라고 전시하는지.

2 Replies to “극우파의 선동으로 이어진 영국 브렉시트, 결국 무용지물

  1. 문재인 대통령이 중국의 속국이 되기를 간청한다고 누가 그렇게 가르쳐주디? 세상에 역사인식 좀 갖고 살아라. 그렇게 거칠고 대충대충 막된 생각으로는 먹고 살기 힘들겠다.

  2. 박근혜도 나라 바치려 시진핑 만나러 갔던거야! 그런거야. 뇌는 있지요? 우동사리 들은것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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