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30억 벌고 유기견 600마리 넘게 키우는 이용녀, 박소연은?

일년에 연봉 30억 이상을 벌어들이고 600마리 이상의 유기견을 돌보고 있는

영화배우이자 연극배우인 이용녀는 최근에 대량의 동물을 안락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동물단체 케어의 대표인 박소연에 대해 강력하게 비판했습니다

 


이분은 방송에서 몇번 봤지만 유기견들 대하는거 보면 진심 사랑이 느끼지던데.. 박소연 같은 인간들 땜에 이런분이 피해 보지 않았으면 한다


난 처음 기사나올때, 박대표가 그럴수도 있다..지원금은 한계가 있고, 유기견은 계속 증가하는데 안락사는 정해진거 아니냐?하고, 비판보단 현실에 수긍했다. 물론, 그점을 속인건 죄다. 하지만 버린인간보다 나쁘다고 생각은 안했다. 근데..지원금이 여유가 있는것 같은데.. 그걸 감안하면 저건 뭔가 다른 문제가 있어보인다.


박소현사퇴시키세요 자기는 월급안받고 일하겠다하지만 그동안 얼마나 모은게 많았음 월급안받는다 하는거야 저런사람은 동물보호단체에 일할 자격이 없다


나도 보호소에서 데려온 아이 둘을 키우고 잇지만 이용녀님 방송에서 아이들 키우는거 보면 진심으로 아이들을 사랑하는걸 느낄수 있다 백마리를 보는데도 한마리 한마리에게 쏟는 애정이며, 그 환경이며정말 존경스럽다


이제보니 유기견 보호 명목으로 돈을버는 사업이 아주 괞찮네. 한 20년정도 하면 잘먹고 살면서 3~40 억원은 벌겠다. 물론 유기견 후원자도 모집하고 정부 지원금도 받고 자원봉사자들 공짜로 부려먹으면서 개 목욕시키고 털깎고 청소시키고 꿩먹고 알먹고. 촌동네 버려진땅 싸게사서 대충 축사세우고


우리나라에서 하루에 버려지는 개 고양이들이 1년에 10만 마리 하루에 300 마리가 넘습니다. 그까짓 보호소에서 100 마리 200 마리 보호한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개 고양이 사육에 마리당 100만원 이상의 고액의 사육 예치금를 내도록 해야 합니다. 5년간 유기하지 않으면 예치금을 반환해 주고요. 요즘 각종 예방주사나 개 한번 아프면 수십만원은 기본으로 깨지니 절대 과다한 금액 아닙니다. 개 고양이 사육 자체를 허들 자체를 크게 높여야 합니다.


동물을 볼모삼아 제 뱃속 차린 신인류같은 여자. 멀쩡한 낯짝으로 남의 후원금을 등쳐먹은 전형적인 미국식 사기꾼. 철저히 수사하여 범죄수익금 환수하자. 모르긴해도 여기저기 부동산 사놓은게 들통날듯


유기견이 나오지 않게 하려면 강아지 공장부터 조지고 애견센터에서 애완견을 구매하는 개념을 없에야한다. 엄격한 심사로 정식 허가받은 반려견 교배센터를 설립을 정부 주도하에 이루어 지고 반려견을 원하는 가정은 반려견을 키울수 있는 환경인지 엄격하게 심사된 후 입양절차가 가능하게 해야한다. 그리고 동물학대를 사람과 동등한 수준으로 격상 시키고 엄격한 법을 적용해야한다.


이용녀씨 케어 차기 회장으로 추대합시다. 이분 공인이고 개들에게 애정이 장말 많이 있으시더라구요. 이런분이 운영하면 어떻게든 개를 살리려고 하지 안락사는 없을거라 생각이드네요. 거기에 연 30억 운영비면 아마도 지금보다 더 큰 활동 하실듯 합니다.


기부를 하고싶으면 저런 사람한테 사료라도 갖다줘라. 이용녀씨는 개인돈으로 유기견들 키우면서 빚까지 지면서도 아직까지도 유기견 100마리 넘게 키우더라. 적어도 저런분들은 안락사 안시킨다. 개들이 입양될때까지 책임짐. 돈이 어디로 빠져나가는지도 모르는 단체에다 뭐하러 돈을 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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