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인상으로 알바는 자리없고 물가는 올라갔다

최근 문재인 정부에서 최저임금을 인상하면서 그 여파로 알바(아르바이트)의 자리가

없어지고 부족해지고 있으며 동시에 제품의 물가가 상승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문재인 정부가 좌파 사회주의가 얼마나 허무맹랑한 거짓말인지 20대 청년층과 50대 장년층에게 제대로 가르쳐 주고 있다. 문재인의 최대의 그리고 아마도 유일한 업적이 될 것이다!


5인 제조업 자영업자입니다. 최저임금 가파른 인상때문에 인건비도 인건비지만 거래처 매입단가, 4대보험, 심지어 식당밥값도 오르는데 우리 매출단가는 10년째 그대로이니 진짜 적자가 엄청 쌓입니다. 이러다보니 매출처 발주물량도 줄고 진짜 최악입니다. 이 정부 정말 최악입니다.


승자가 왜 없어? 민주노총과 귀족노조가 승자지, 연봉 6000인데 최저임금 위반이라고 급여 인상한대. 민노총이 진정한 적폐야


대가리 깨져도 문재인이라며? 베네수엘라가 경제 폭망, 물가 폭등한 이유중의 하나가 최저임금 급격한 인상이다. 대학때 시위만 하던것들이 권력 잡으니 나라가 개판


최저임금급상승으로 이득. 혜택본 사람은 20대청년도 아니고, 영세자영업자들도 아니고, 중소기업업체 사장, 직원들도 아니라는 건 이렇게 간단한 현장조사(설문조사등)만 해도 알수 있는 것인데. 청와대만 모르는 것인가? 갑질 민노총만 배부르게 하는 거지.


당연한 결과지.. 임금은 올랐지만 지출도 많아지겠지..장사나 사업을 해 본것들이 아니라 맨날 숨어서 주체사상이나 공부하던 것들이 파란집에 떼로 사니 이럴수밖에.. 헬조선이니 흑수저니.. 선전선동에 속아 정의로운 사람인양 촛불든 것들아.. 당해봐라.. 죽을 지경이 되겠지..


아무리 허접한 대통령도 임기동안 나름의 업적이 적어도 한가지씩은 있다. 차기 대통령이 이를 비하하여 감춰져 있었지만 그 업적은 굳이 거부하는자들 말고는 다 들 아는것 들이다. 4대강 사업을 환경문제로 깍아 내렸으나, 고질적 침수지역 해소, 농사가뭄해갈, 도시인들의 휴식공간 등은 숨길수 없는사실이고 박근혜의 공무원연금개혁은 박근혜에게는 공무원들에게 촛불을 들게한 부메랑이 되었지만 그 어느대통령도 하지못한 개혁이었다. 문재인은 북한을위한 업적말고 국민을위한 업적은 없고 민생파탄의길에서 오락가락하고, 유류세 인하로도 물가조정능력이 없는 아마추어정권이다


문재인이 얼마나 머리가 나쁘냐 하면.. 그들의 주장은 최저시급인상 -> 하위계층의 소득증가로 소비증가 -> 내수시장활성화 -> 자영업자/기업 수익증가 라는 선순환 구조로 경제전반이 좋아질 거라는 것인데.. 여기의 함정은 최저시급인상으로 자영업자를 비롯한 기업의 인건비상승으로 비용이 증가한다는 것, 따라서 내수시장의 활기로 인한 자영업/기업의 수익증가분에서 비용증가분을 뻬서 전체 수익을 계산해야 한다. 이 값이 음수(-)가 나오면 위 싸이클은 오히려 수익이 감소하는 방향으로 진행하게 되는데 현재의 상황이 그렇다. 비용증가분이 더 크기 때문에.


모 회사는 생산직 사원평균년봉 8천이넘는데 최저임금 미달자가7명입니다. 7명만 올리는것이 아니라 나머지 인원들 모두호봉이 오르는 말도안되는 어처구니 없는현정부의 최저임금 인상효과 입니다. 알바생을 위한 최저임금인지 민노총.. 한노총을고임금 노조원을 위한 최저임금인지이게 말이되는지.. 정말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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