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교 신주쿠 노래방 총격 사건, 피해자는 한국인?

2019년 1월 21일 오후 6시 30분에 일본 도쿄 신주쿠 가부키초에 위치한

어느 노래방(가라오케)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하여 1명이 사망했는데요,

사망한 피해자는 한국 국적이라는 사실이 밝혀졌으나 야쿠자(전직폭력배)에 연관되었다고 합니다

 


일본은 야쿠자 사무실마다 총 없는 곳이 없고 일본에서 총을 쐈다는건 야쿠자끼리만 일어나는 일임. 만약 야쿠자가 아닌 일반인에게 총쏘는 일이 벌어지면 난리난다. 일본은 야쿠자끼리만 싸운다는 암묵적인 룰을 세워놓고 야쿠자를 통제함. 그 말은 즉 야쿠자세계 안에선 어떤 무법천지가 벌어져도 공권력이 건드리지 못하고 방치하는 셈이란거지. 큰 사고가 벌어져도 여론수습용 공권력과 야쿠자의 합의차원에서 몇명 형식적으로 구속하고 마무리.


작년 한 해 일본에 놀러간 한국인 700만명 실화냐, 작년 한 해 한국관광객이 일본에서 쓴돈이 20조원인거 실화?, 평소엔 일본아웃! 이러면서 일본여행가고 전범기업 차타고 다니고 맥주마시고 아주 쓰레기같은 국민성


우리가 짱개 대림동 범죄소굴 어쩌고 하는 것 처럼 일본선 조선인들이 야쿠자 짓꺼리 하고 불체하고 지금은 좀 낫지만 10년전만해도 길가에 공개수배범 포스터 보면 반이 한국이름. 오죽하면 조선인이라는 말이 차별용어로 금기시 되었을까?! BTS가 올려놓음 뭐하나 뱅기값싸졌다고 개나소다 뱅기서부터 매너 고속버스 보다 더 심한 매너 꽝에 도둑질해서 얼굴국적 다 보도되고 스시녀거리면서 난파하고 다니는 도톤보리 오사케잇쇼니 노무충 등등 일본 교민들 힘들어진다.. 중국 동남아 무비자없애자 하는가 보면 그저웃지요, 아직도 불체자 1위 조선인


몇년전 도쿄 도심 한복판에서 50대 한국인이 자전거 타고 가다 20대 일본청년하테 칼침 맞고 사망한 사건도 국내에선 관심도 못 받았는데 만약 이사건 피해자가 관광객이였어도 한국인들 관심도 안가졋을걸 이상하게 일본에 대한 한국인들의 인식이 극과극이야 신기한단 말이지


죽은 사람은 결코 일반인은 아닐것이다. 야쿠자한테 오랫동안 범죄와의 전쟁이 없었던 이유도 인간계에 관련된 일은 온전히 공권력에 순응했기때문이고 일반인은 절대로 건드리지 않기때문이다. 야쿠자 범죄는 그들만의 세계에서 일어나는 흔한 일


야쿠자 최대 단체는 야마구치 구미 인데 도쿄에선 힘을 못쓰고 도쿄 에선 2번째 3번째 4번째 단체인 스미요시. 교쿠토. 이나가와가 다투고 있는 스미요시가 야쿠자 제2단체 인데자금력 에선 야마구치 구미에 밀리지 않는 죽은 사람이 스미요시 카이 인데스미요시 가 한국인. 중국인등 외국인 조직원 으로 많이 쓴다는. 범인은 아마도 이나가와나 교쿠토 혹은 야마구치 조직원


스미요시쿠미는 일본을 대표하는 야쿠자 조직인 야마구치쿠미 다음가는 거대 세력. 코베 등 관서지방을 본거지로 한 야마구치쿠미는 직계 조직원 4만명 방계 12만명을 거느린 전국구 조직으로 1년 매출액이 5조원에 달한다. 영업특성상 순이익 마진률이 엄청나게 높기에 실제 현금동원력은 일본 대기업을 압도하는 수준. 비공개 은닉 매출자금까지 합치면 그 규모는 상상초월. 조직원 8천명에 불과한 스미요시쿠미는 일본의 중심인 도쿄 요코하마 대도시권을 장악하고 있으며 주로 대도시권 빈민지역에 거주하는 한국계들도 다수가 조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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