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연기 교수가 학생들에게 속옷 춤과 원산 폭격 강요

어느 대학교에서 연기를 가르치는 교수가 자신이 가르치는 학생들에게

머리를 땅에 박는 ‘원산 폭격’ 행위와 폭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학생들이 이어서 자신들도 피해당했다고 주장하며 이런일이 더 이상

반복되서는 안되기 때문에 더 이상은 숨기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저런 짓거리 하는 거 보면 분명 성폭행도 했을 거다.


교수질 하는 것들은 예나 지금 천박한 것들은 어디서 출몰해도 출몰하는구나. 그놈의 학점이 뭔지 싫어도 싫다는 표현도 못하고, 울며 겨자 먹는 심정, 얼마나 성질나고 기분이 찝찝할까? 견자같은 견식들.


교수가 처발받을까봐 미리 사표냈다고 그거 수리해서 처벌할 수 없다는 대학.. 대학측에서 알고도 묵인하는거 아닌가요? 교육부에서 감사하고 처벌하세요.


제가 저 학교를 다니다 나왔습니다. 교수님 마음에 안들면 무조건 대가리 박으라 하고, 욕설은 기본이고 모든것을 교수님에게 받쳐야했어요. 또 교수님 생신이면 1명당 만원정도 걷어서 고가의 선물을 사야 됐고, 연극이 짤리면 교수님 집앞에 무릎을 꿇어 빌어야 했습니다. 또, 엠티는 해병대 훈련으로 진행 했었고 여자들 생리를 해도 억지로 추운 날씨에 물안에 들어가야 했습니다. 집 못가게 하는것은 물론이고, 심지어 병원을 가는것도 허락을 받아야 했습니다. 지각하면 선배들 전체 우르르 내려와 지각한 사람 집 앞까지 가서 창피를 줘야했습니다.


연예계나 연기계는 모두 인맥으로만 이루어지니깐 저런짓까지 하는거지. 유재석이 나오는 예능들도 자세히보면 매번 나왔던 사람들만 나온다. 그 재밌다던 개그맨들은 안 나오고 인맥 있는 애들만 뽑히지. 그 대표적으로 길, 광희,양세형이지.


광주에서 장사하는 사람입니다. 이동네가 그나마 잘사는동네라 교수들이 많이 사는데요 진짜 교수들 술진상 장난아닙니다. 사람 무시하는건 기본이구요 술먹고 하는말들이 저게 교수들입장에서 할수있는 말인지 의심이 갈정돌도로 입도 드럽습니다. 그리고 반말은 기본이구요 어이~~ 어이~~ 밖에서 담배한대 피고잇을때 지나가는 여성분들 보면 뒷담화 오지네요


한국영상대?? 제발 저런 학교는 가지말자. 대학?? 무늬만 대학이라고 우후죽순 생기니 웃기는 인간들이 교수랍시고 저런 못된짓을. 직업훈련원 보다 못한 학교는 정리 합시다


상식을벗어나는 행동을할때는 아무리 윗사람이라하더라도 다수가 뭉쳐 단호히대처해야함! 수치심도모르는 수준이하가 권력이란 이름으로 꼰대짓하다니!! 능력있고 인품좋은데 교수직을 얻지못하고있는 사람도 부지기수인데 저런게 스승이랍시고 하는 꼬라지하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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