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테러 음모론, 부시의 자작극이였을까?

2019년인 지금으로부터 18년 전에 미국에서는 911테러,

일명 미국대폭발테러사건이라고 불리는 미국 역사상 최악의 테러 사건이 발생했는데요,

테러리스트들이 납치한 비행기 2대가 미국 뉴욕에 위치한 세계무역센터 쌍둥이 빌딩과

워싱턴 미국 펜타곤(국방부)에 충돌하는 테러를 일으키면서 몇천명 이상이 사망하는

그야말로 미국인들에게 너무나도 큰 충격을 주는 사건이 일어났었습니다,

이때 당시 미국의 대통령이였던 조지 워커 부시 정부에서는 911 테러의 범인이

그때 ‘알카에다’ 이라는 테러리스트 조직의 우두머리인 오사마 빈 라덴을 범인으로

지목하게됩니다, 그래서 이를 계기로 부시는 몇년 뒤에 이라크에 선전포고를 하면서

전쟁을 시작하게되죠, 그리고 많은 시간이 흐른 이라크 전쟁은 끝났지만 전문가들은

부시가 이끈 이라크 전쟁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실패했다고 평가를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911 테러가 부시 대통령과 미중앙정보국(CIA)에 의해 자작되었다는

‘911테러 자작극’ 이라는 음모론이 등장합니다, 어쨋거나 18년이 지난 지금 911테러에 대한

음모론을 뒷받침해주는 근거들에 대해서 알아볼려고 합니다~

(물론 추측성 근거일뿐이며 모두 소설일뿐입니다, 정작 본인만이 사실을 알고 있겠죠)

먼저 2001년 9월 11일에 테러가 일어나고 난 후에 부동산 사업가였던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가 911테러에 대해서 뉴스 인터뷰를 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현재 도널드 트럼프는 미국의 제 45대 대통령으로 현직 대통령이자 성공한 사업가였던

트럼프가 한 말이였다면 신뢰도가 아주 높습니다, 인터뷰 내용을 간략하게 말씀드리자면은

뉴스 진행자는 트럼프에게 ‘세계무역센터 건물이 붕괴한 원인으로는 비행기가 원인, 건축상의 원인,

폭발물의 원인이라는 다양한 의견들이 있는데 부동산 사업가로서 많은 건물을 지어본 트럼프씨의

의견은 어떻습니까?’ 이라고 묻자 트럼프는 쌍둥이 빌딩은 강철로 지어진 건물로서 아주 튼튼한

건물이였기 때문에 절대로 건축상이나 비행기 충돌로 그렇게 쉽게 무너질리가 없다고 말하면서

분명히 건물에서 가장 약한 부분인 지하층에서 폭발물이 폭발했을 것이라고 답변합니다,

다음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대통령되기 전에 대선 운동하면서 했던 말인데요,

‘나에게 투표하면 누가 세계무역센터 빌딩을 무너뜨렸는지 진범을 알게될 것이다’ 이라고 말합니다,

즉, 911 테러의 진실을 밝히겠다는 말인 것입니다, 그리고 비행기가 부딪힐때 아래층에서

폭발음이 들리는 동영상이 있고 그렇다면 경비 문제를 해결해야되는데 당시 경비를 맡은

업체의 이사가 조지 부시의 동생이였던 마빈 부시였습니다

조지 부시 전 대통령이 ABC 뉴스에서 기자와 인터뷰하는 장면에서 답변을하는데

계속 어버버거립니다, 계속 음… 어… 음.. 이러다가 911테러는 음ㅁ.. 이런식으로

거의 ‘음모론’ 의 영어 단어인 Conspiracy 를 말할 뻔합니다,

더 소름인 것은 제가 해당 영상의 원본을 ABC News 채널에서 시청해봤는데

음모론이라고 말할 뻔한 장면을 편집했더라구요?.. 충격먹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조지 부시가 911테러 발생 몇달 후에 국민들 앞에서 911 사건에 대해

말하는데 여기서 말이 안되는 말을 부시가 합니다, 어떤 내용이냐면 911테러가 발생했을때

부시는 유치원 학교에서 어린 아이들과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가 요원에게 2번째 빌딩이

충돌했다고 부시에게 말하면서 미국이 공격 당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나서 몇달 후 911테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는 어느 국민의 질문에

‘나는 의자에 앉아 있으면서 우연히 켜져 있는 TV를 보다가 첫 번째 비행기가 충돌하는 것을 보았다’

이라고 말합니다,

근데 말이 안되는 것이 부시가 학교 교실에 있으면서 요원에게 들은 것은 2번째 충돌에 대한 얘기인데

첫 번째 비행기가 충돌하는 것을 TV로 보았다는 말은 논리가 맞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누구도 첫 번째 비행기가 쌍둥이 빌딩에 충돌하는 것을 TV로 본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테러가 일어나기 전에 TV로 보고 있었다는 말은 말이 안됩니다

이상으로 911테러 음모론, 911테러 자작극에 대한 근거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이렇습니다,

조지 부시는 기득권 세력(일루미나티)의 꼭두각시였습니다,

트럼프도 911테러는 조지 부시가 당시에 이라크를 침공하기 위한 명분이였고

전쟁에 2000조원의 돈과 몇 천명의 목숨을 잃었음에도 불구하고 석유는 차지도 못했고

이라크에 가지도 못하며 이라크 전쟁은 조지 부시의 완벽한 실수라고 비판했습니다,

아마도 부시가 911을 자작으로 일으켜서 마치 이라크가 했던 것으로 꾸미고 이라크 전쟁을

일으켜 이라크에 있는 석유를 차지하려는 꼼수였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만만하게 보았다가 큰 코 다친 것이였죠..

One Reply to “911테러 음모론, 부시의 자작극이였을까?”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