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7시간만에 몰티즈 사망시킨 새주인

대한민국 강원도 강릉에 위치한 어느 애견분양 가게에서 분양을 받은지 7시간 만에 자신이 받은

말티즈 반려견이 식분증 증세를 보였다는 이유만으로 가게에 환불을 요구하고 이를 거절 당하자

강아지를 집어 던지는 사건이 발생하여 논란이되고 있습니다, 현재 말티즈 강아지는 사망했다고 합니다


 

여기저기서 분양을 받았다는 것에 경악입니다. 분명히 집안에서도 학대가 자행되고 있을겁니다. 3개월이면 사람으로 따지면 신생아중신생아인데. 손에놓고 불면 꺼질라 사라질라 걱정이 되는게 당연지사인데 던지다니요. 꼭 법적처벌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애견들도 꼭 떼어놓고

 

처벌 해야 합니다.나도 애완견을 유기겨 보호소에서 데려와 키우고 있지만, 애완견은 보호자가 하기 나름입니다. 일단, 분양샵을 통해서 분양 받는 자체를 자제해야 하고, 애완견을 키우기에 앞서서 최소한 어떻게 키워야 할지에 대해서 사전에 충분하 지식과 학습을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여러마리 애완견 키우는 것을 동물을 사랑하는것으로 착각하는 것도 문제 입니다. 하루에 한번 꼭 산책 시키고, 같이 놀아주고, 해야 하는데 다견을 키우면서 이 한마리에 대해서도 제대로 관리하고 기다려 주지 못한다면 애완견 키울 자격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얼굴공개하면 좋겠습니다. 저도 1월에 치와와를 분양받았어요. 이제 3개월째 되가고 초딩이 2명인데. 애들이 책임을 갖고 돌봐주겠다는 약속에 샀죠. 그런데. 어느순간 큰아이가(초2) 데리고 온 강아지가 대변을 먹는다고 충격을 받은 것도 잠시. 휴대폰으로 검색했더니 사료가 적어서. 혹은 장염에 걸려서 혹은 환경때문에 쓰트레스혹인 긴장감에. 초등학생도 지식인 네이버에 물어봐 강아지에 정보를 얻는데. 이 여자는 정말 동물학대죄로 단단이히 혼이 나야 할듯 해요~ 용서가 안되는 짓을했네요

 

던진 여자가 동물학대인건 두말할나위없고, 생후 3개월인 강아지가 던져졌는데 병원에 데려가지않은 주인도 책임이 있다. 동물병원 데려가서 검사,치료받으면 배보다 배꼽이 크다고. 가게 주인입장에서는 개값보다 더 큰 비용을 지불해서 강아지를 병원에 데려가 적극적인 구호조치를 취할 의지가 당연히 없겠지. 그러니 기승전. 강아지 사지말고 입양합시다

 

살다살다 별미친 쓰레기 다보네요. 생후3개월이면 사람으로 치면 신생아고 똥오줌 분별못하는 순수한 아가인데. 우리 아지는 3개월때 자기가 싼 오줌에 쪼꼬만한 동그랑땡 처럼 싸놓고 그 위에 철퍼덕 엎드려서 장난치기 좋아했었습니다. 3마리나 더 키운다구요? 안봐도 비디오입니다, 개가 말안들으면 던지고 발로차겠지요. 같은 강릉사는 사람으로써 도저히 용서할수없고 납득이안갑니다

 

근데 동물학대 하는 사람을 엄하게 처벌해야하는건 동물의 권리도 있지만 사람은 아니라도 살아있는 생명을 저렇게 막 다룰수 있을만한 사람은 싸이코패스 기질이 있고 확 돌면 사람한테도 충분히 해를 가할수 있다고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외국에서는 동물 학대범을 요주 리스트에 올려놓고 감시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숍 주인도 보니깐 던져진 이후에 강아지를 안 살피고 던진 여자 쳐다보기만 하던데. 볼수록 너무 화가 나네요!! 저 여자도 집어던져져서 죽어가는 고통을 알아야 합니다. 정말 강아지 분양 숍 좀 없애야 합니다. 개개인적으로 충분히 가정 분양, 유기견들도 많은데. 왜 아직도 반려 견을 상품으로 취급하는 그런 사상 좀. 제발 없어져주길.. 얼마나 아팠을까. 죽을 정도면. 사람이 빌딩에서 떨어지는 고통이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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