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10대 집단 폭행에 ‘어차피 청소년법’, 네티즌들 ‘경악’

최근 경기도 남부에서 10대 남녀학생들이 누군가의 동생인 남학생 1명을 집단폭행했다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올라오면서 네티즌들이 분노하고 경악하고 있습니다

해당 청원글을 작성한 피해자의 형은 가해자들이 경찰에 신고하면 폭행 영상을 인터넷에 게시하겠다고협박까지했다고 합니다, 더 자세한 사건의 내용은 동생이랑 거주하고 있던 형은 2019년 2월 21일 저녁에 동생에게 도와달라는 문자가 왔고 처음에는 장난인줄 알았지만 몇 시간 뒤에 익명의 여자에게서 현금 50만원을 들고 석수공원으로 오라는 협박을 카카오톡 메시지로 받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형이 사건을 자세히 알아본 결과 가해자들이 동생에게 5만원을 빌려달라고 했다가 거절당하자 가해자들이 집단으로 폭행했으며 가해자들은 남녀로 모두 6명이고 모두 19살이였다고 합니다

해당 상황을 설명해주는 카카오톡의 대화 내용 캡쳐를 보면 폭행 이후 피해자를 창고에 가둬두고 동생
의 형을 카 카오톡 대화방으로 초대하여 괴롭혔습니다, 가해자들은 피해자들에게 ‘규현이 동생 얼굴부터 빻았지’, ‘죽이지 살려둔건 무엇?’, ‘죽이면 누가 범인이될까’, ‘규현아 니네 엄마한테 신고하라해 쫄릴거 없어서 다행’, ‘한국 xx들 문제점이 뭔지알아? 지 동생이나 부모가 밖에서 맞고들어오면 그걸 또 따지고 청원글 올리고 페북올리고 그런다니까 벌레xx들 왜그러고 살까’, ‘규현 xx아 너 어차피 경찰이나 다른곳에 알리면 영상 사진 전부 풀어버린다?’, ‘웅 어차피 청소년법이야’, ‘그때 그냥 죽어버렸으면 좋앗을텐데’, ‘저게 규민이 다리살 맞지?’ 이라는 등의 도저히 보기 어려운 폭행과 폭언을했습니다,

도대체 저런괴물들은 어떤인간들이 키우고 있는걸까요?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라던데 상식적으로 납득할수없는 청소년법이 저런 괴물들을 지켜주고있습니다. 본보기삼아 강력처벌하고 부모까지 같이 처벌해야합니다. 청소년보호법은 사라져야합니다. 어린 형제가 부모의 보호없이 저런일을 당했다고 생각하니 정말 속에서 천불이나고 안타까움에 눈물이 나네요.. 신의 가호가 함께하길 바랍니다..

부모님 판사 변호사인 집안 자녀들이 정말 저런짓을 했다니 믿을 수 없습니다. 가해자쪽에서 부모님 직업을 속여 겁주려고 거짓말을 했을것 같은데.. 어린 나이에 형제가 둘이서만 힘들게 살아가는 것도 너무 당차고 이쁜데 저렇게 나쁜놈년들을 만나 피곤죽이 되다니 용서할 수 없습니다. 소년법 운운하는 19세라니.. 내년까지 판결 끌어서 20세 됐을때 성인으로서 특폭, 특상, 공갈협박죄로 징역살이 시키고 위자료 두둑히 뜯겨봐야 부모님 판사 변호사란 얘기가 안나오지요. 대화 꼬라지 봐라 남 외모보고 빻았다느니 사람얼굴 아니라느니 짐승같은 것들이네요..

저런아이들은 사회에 나와서 더 흉악한 범죄를 저지르고도 우리나라에선 형량이 적으니 2-3년 살다오면 되지라고 생각할껍니다. 사형을 시킬수 없다면 적어도 50년이상 감옥에서 살아야하지 않을까요? 당한사람만 피해보는 대한민국이 되지맙시다. 가해자가 더 당당한 대한민국이 되지맙시다, 형량이 적으니 살인자도 성폭행범도 출소해서다시 같은범죄를 저지르지 않습니까.. 우리나라 법.. 정말 개선되어야 합니다.

이정도면 정말 심각한 거 아닐까요? 고딩들이 30대 남성도 무섭지 않고, 법도 무섭지 않다면 또래 동급생들한테는 또 얼마나 괴물 같을까요? 한명씩 떼어놓으면 정말 뭣도 아니고 빌빌 길 애들이 떼로 다니니 지들이 뭐라도 되는 냥 법조차 안무서워 하는데.. 그리고 청소년법이라고 하도 쟤네 나이면 형벌 적용 되고 빨간줄도 그어질 수 있는데 머리가 텅텅 비어서 뭘 모르는 거 같네요..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