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10 첫날 개통량이 생각보다 낮은 이유는?

삼성(Samsung)에서 새롭게 출시한 갤럭시S10 제품의 첫날 개통량이 14만대로 전작인 갤럭시S9의 80%, 갤럭시노트9의 70%이라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갤럭시S10의 판매량이 낮은 이유가 곧 나올 갤럭시f, 갤럭시폴드 때문일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삼성은 평범한 국민들의 일반평가를 받으려하지않고, 알바를 이용해 여론댓글작업을 통해 여론을 왜곡시키려 항상 애를 씁니다. 그러다보니 평범한 국민들의 반감을 자연스레갖게되고, 이는 댓글전쟁으로 이어집니다. 그리고 그 반감은 점점커져만 갑니다. 이젠 댓글부대를 쓰지않으면 삼성관련해서는 극복할 수 없을정도의 인식이 되어버렸기에 그만하고싶어도 그럴수가 없는게 지금의 삼성의 모습이빈다. 어떻게보면 측은합니다

 

6이후 계속 판매량이 감소했는데 나올때마다 판매량 증가했다고 조작했었지요, 그런데 이제 너무안팔려서 그런식으로 조작했다가는 책임질수없을정도로 안팔리니까 전작의 80% 라고 조작하지만 실제로 판매되는건 전작의 50% 이하라고보면됩니다. 갤s9실제 판매량이 2천만대인데 이번 S10은 최대 판매량 8백만대는 넘을수없고 5백만대정도 팔수있을겁니다. 그것도 여론조작이 가능한 한국에서 어느정도 팔려야 가능하지만

 

핸드폰이 20만원 넘으면 사주지 말아야 됩니다, 제조사가 너무 많이 남깁니다. 그렇게 해서 수조원의 현금을 쌓아놓았으면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서 투자를 해야하는데 그렇지도 않지요. 자기들만의 어마어마한 성과금잔치로 즐기지요. 아파트 원가공개뿐이 아니라 핸드폰 원가공개도 꼭필요합니다. 생각해봅시다. 이 조그마한 기계가 100만원이 넘어야 되겠습니까?

 

삼성은 시장분석을 잘못하고있습니다.. 애플은 아이폰을 비싸게 팔고싶어서 파는게 아닙니다. 지금 스마트폰 시장 포화는 과거 데스크탑 시장 포화랑 양상이 비슷합니다. 쉽게말해 전작대비 비슷한 수준으로 발전하고 비슷한 수준의 가격대 제품을 만들면 판매량은 떨어지고 자동적으로 매출에 타격을 입게됩니다. 그리고 애플은 과거에 데스크탑 시장에서 이 사실을 제대로 느낀 산증인중 하나입니다.. 즉 판매량은 어차피 떨어지니까 고급화 노선을 반강제적으로 택한것입니다

 

스마트폰은 신제품을 출시해도 기존 제품과 특별히 별다를 게 없는데 어느 누가 거금을 들여 구입하려고할까요? 물론 부루주아들은 구입 할 수도 있겟지만, 그리고 본인이 유튜브을 통하여 폴더블폰 삼성 인폴딩(안으로접는것)과 화웨이 아웃폴딩(바꾸로접는것))방식을 비교했을 때, 화웨이는 폴더블폰은 액정이 넓고 두께가 앏고 삼성은 액정이 좁고 두께가 큽니다, 다른것은 볼것도 없고 그것이 키포인트다 화웨이가 삼성기술을 도둑질하여 폴더블폰을 출시한 것 같은데, 도둑질도 기술입니다. 아무튼 화웨이가 폴더블폰을 출시했다는 것은 높이 평가할만합니다

 

5g 전환시 바꾸어준다고 했고 캘럭시 폴드는 가격이 높고 다른 기기라 볼 수 있는데 영향이라 할 수 없는데요. 대기 수요가 많다고 전작을 넘을 거라고 했는대 이것도 아닌 것 같네요. 단지 일반폰에서 스마트폰으로 전환 수요도 없고 스마트폰이 기능이 확장되었다고 해도 더 이상 유인책이 될 수 없기 땜눙이겠죠. 지금 사용한 스마트폰 기능으로 충분하다는 거죠. 저는 아이폰6 4월이면 4년 사용하는데 쓰는데는 불편없고 밧테리와 액정 깨짐 때문에 교체를 원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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