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농도 미세먼지에 피해받는 마스크도 못사는 가난, 노약자들

최근 한반도에 극심한 중국발 미세먼지/초미세먼지의 습격으로 인해 실생활과 건강상에 악영향을 받는 국민들이 굉장히 많아졌는데요, 이와중에 가난 때문에 제데로된 마스크도 못사는 가난계층과 노약계층이 제일 많이 피해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저소득층에겐 즉각 마스크를 지급해야합니다. 그리고 온국민의 필수품인만큼 정부에서 가격을 천원이하로 잡아주고 향후 환경을 생각해서 빨아쓰는 마스크를 개발.보급해서 일회용이 금지되어야합니다, 하루에 몇천만개의 마스크쓰레기가 버려지고있습니다

 

얼마전 한 할아버지가 마스크도 없이 구부정한 허리에 리어커에는 종이상자를 싣고서 가는모습이 참 미안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인터넷을 하실수도 없을텐데 종이박스 몇천원 벌려고 나가는데 마스크 2천원이 가능할지.. 내가 낸 세금을 이런데 안쓰는건지..

 

밖에나가셔서 일상사람들 분위기도 좀보세요.. 마스크 낀분 보단 없이 그냥 지내는 분들이 더 많습니다. 지하철입구에 서서 지나가는분들 통계해보심 알껍니다. 취약계층? 불우이웃? 시민? 평민? 다들 마스크값은 비싸게 여기고있고. 마스크자체도 부담입니다. 이게 현실이지.. 힘든건 다들 똑같어요.

 

저소득층을 죽어도되고 대기업 돈 많은 것들은 오래오래 똥칠할때까지 살라는거죠? 미세먼지 대책 확실히 세워주세요 하루하루 생계를 이어가는것도 버거운 국민들을 생각해주세요 집앞 마트며 약국에서 마스크 사는돈도 솔직히 국민들에겐 큰부담이 됩니다

 

미세먼지는 단순한 먼지가 아니라, 머리카락의 2~30분의 1크기로 눈에 보이지도 않고 혈관타고 각종 장기에 침투하는 화학물질 중금속 등 1급 발암물질입니다, 지금 이건 국가적 재난상태 수준인데 휴교도 안하죠, 야외 근로자들은 어떡하고 일반 직장인도 마스크값 부담되는데 취약계층은 어쩌나요? 도대체 우리나라는 이런 일 있을때마다 정부와 국회는 어디에 있는건지 있긴 한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관행 자체가 글러먹은 것 같습니다

 

PM2.5 초미세먼지마스크가 1개당 2500~3000원 합니다. 청와대와 장관들 국회의원 소득 많은 부유층은 걱정 없겠지요? 그러나 연 3000~4000 소득 이하인 2~3인 가족이라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매일 5000~9000원 꼴로 엄청난 재난비용을 지불해야 합니다. 이번 사태에 대해 정부는 책임을 통감해야 하고 무능하게 환경문제를 방치해온 직접 관련부서인 외교부 산통부 환경부 장관은 사퇴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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