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욕심에 가격 올리는 병사 외출 지역 상인들

최근 병사 외출 제한이 풀리게되면서 외출한 군인들을 상대로 돈을 더 때어먹을려는 상인들과 군관계자들이 서로 대화를하면서 장병들이 불만으로 생각하고 있는 바가지요금, 문화시설의 부족, 부족한 버스 운행과 상인들은 지역 경제를 위해 외출 시간을 늘려달라고 했습니다

 

군대 갔다온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문제이죠, 특정 프렌차이즈는 오히려 할인 해주는 방면 동네 장사하는 놈들 pc방, 모텔, 카페, 음식점, 당구장 등등 주말마다 가격이 2배 이상 껑충 뛰어오르는 기이한 현상이 일어납니다, 그 동네 사람들 최저임금 너무 비싸다, 장병 비싸다며 울고 불고 그러는데 저런놈들은 도와줄 필요도 불상하게 여길 필요도 없습니다, 망해야합니다

 

상인들이 하는 소리가 x소리라는 것 정도는 현역으로 군복무한 사람들이라면 다 알겠지요. 2006년에 인제원통에서 피시방 1시간에 2000원씩 주고 게임을 했습니다. 그 후로 10년이 넘게 지났지만, 아직까지 2000원 주고 pc방 가본 적이 없습니다. 군인은 그냥 상인들의 봉입니다. 나라에서는 위수지역으로 군인들 움직임을 제한하니, 부르는게 값이지요. 그냥 간단합니다. 위수지역 풀어버리면, 알아서들 가격 낮추게 되어있습니다. 한달만 외출, 외박 통제해도 상인들이 사단장 찾아와서 빕니다. 제발 좀 내보내달라고 말이죠

 

아니 돈도 없는 군인이 왜 주변 상권을 지켜줘야하는가?? 그러면 월급을 민간인처럼 줘야지. 꼴랑 몇 십 주고서 상권을 논하면 쓰나? 물론 군인 때문에 유지가 되는건 사실이지만 솔직히 군대에서 받는거 PX에서 쓰는 거로도 부족하다. 다 집에서 끌어다가 쓴다. 바가지 상권을 유지하고프면 군 장병들 월급을 올려주던가 그게 아니라면 외출박 이수지역을 늘려줘라~! 울 후배들 넘 불쌍하다!!

 

2002년 양구에서 군생활할때 양구넘들 지역시민들한테는 피시방비 1000원 받고 군바리들 2000원씩 쳐받는 인성을 가진놈들입니다.. 부평에서 고급모텔 3만원씩할때 군바리들한테 개쑤레기 여인숙 6, 7만원씩 쳐받습니다, 군바리들 외박나가도 먼데 못가니깐 어떻게든빨때 꼽아서 뽑아먹을라는 사람들입니다, 제발 전부 망해서 길거리로 나가기를 바랍니다

 

양구에 아들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모든 물가가 비싸구요.. 보급 품이 모자란다고 대부분의 장병들은 택시비,속옷,양말,클렌징폼,달팽이크림,바디워시,바디로션,기타등등 다 월급으로 삽니다. 군대가 맞나 싶을 정도 입니다. 그리고 장병들 외출이니 뭐니 자꾸 나오면 그 돈은 어디에서 나옵니까? 결국 부족한 돈은 부모들이 보내줘야 합니다. 외출 외박 자주 내 보내줘서 부모들이 군대 보낸 자식들이 있는 지역 경제까지 책임을 져야 합니까? 제정신인가요? 국방장관이 기껏 앉아서 한다는 정신없는 이야기이네요! 면회오라는데.. 솔직히 돈 걱정이 됩니다.

 

강원도 인제에서 군부대지역에서 수십년동안 군인 장병들 돈으로 먹고 살아온 분들 보세요. 정말 한 두집이 숙박비 음식값 비싸게 팝니까? 이 칼만 안 든 강도들아! 당신들은 군인들에게 아침에 일어나서 큰절하고 점심먹고 큰절하고 저녁먹고 108배 매일 해라!! 양심없이 어떻게 수십년을 바가지 씌워 해쳐먹고 이제와서 하는 말이 뭐요? 한 두집이요?!

 

군인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국가를 위해 봉사하는 자들의 쉼터가 되어 줄수 있는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만 장사가 잘되어야 합니다. 그저 군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만 생각하는 천박한 자들의 짧은 생각 때문과 수준 낮은 의식에 대한 보답을 반드시 치뤄야 하고 군인들끼리 그런 가계 정보를 공유해서 가지 말아야 합니다. 더이상 장병들을 호구로 만들지 말아주세요. 천박한 놈들 매출 올리라고 군대 보낸 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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