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 차단을 위해 자녀 스마트폰을 통제하는 것은 옳은가?

최근 자녀가 스마트폰, 인터넷과 컴퓨터를 사용하게면서 자기도 모르게 유해 콘텐츠의 영향을 받는 것을 방지하기위해 자녀의 스마트폰에 유해 차단 및 통제 앱을 설치하는것이 인권 침해라는 의견과 유해 차단을 위해 통제하는 것은 당연하다는 의견이 서로 충돌하고 있습니다, 실제 경험자들은 어떤 의견을 가지고 있을까요?

 

십대들 여기서 깨인소리 하는것 같지만, 몇년만 지나면 참 본인이 생각없었다 느낄껍니다.. 어른들이라고 어릴깨 당신들같이 생각안했을까요?! 어른들은 조금이라도 후회없게 하고싶어 잔소리도 하고 때론 제한도 하지요.. 물론 어른들이 다 맞는건 아니지만 대체적으로는 그 방향이 맞기때문에 우리는 사회연장자들의 말을 대체로 듣고 참고하는것이고 인권이라는 단어는 여기 쓰기에는 너무 고귀한 단어같습니다

 

스마트폰때문에 애들 인성이 바닥을 치는데.. 솔직히 학생들은 전화나 문자 정도만되는 폴더폰으로 다 바뀌였으면 좋겠습니다.. 내 아이들폰만 관리해서도 안되더라구요 유튜브되는 친구들이 안되는 아이들까지 다뵈주고 게임도 돌아가며 하고 길거리다니다 보면 공원서 한 핸드폰을 둘러싸 여럿애들이 이상한영상보고 겜하면서 욕하고 그럽니다.. 그아이 부모가 원망스럽고 안타깝습니다

 

자녀가 사창가나 폭력배들이 밀집한 곳이나, 도박판을 맘껏 누비고 다니도록 하면서 아이의 인권을 지켜주는 거라 헛소리 하는 부모는 없습니다. 있었다면 방임이라는 형태의 학대로 신고해야 합니다, 그런 곳에서 아이들을 꾀어내어 자신들의 이익을 도모하려는 범죄자 중에도 가장 저질일 것들이아이들의 선택권이니 자유니, 사생활이니 하는 소리를 지껄이겠지요. 아이들이 스마트폰 하나로 각종 성범죄와 폭력과 도박의 유혹에 무방비로 노출된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도 있나요? 스마트폰 중독은 어른도 대책없이 빠져드는데 무슨 아이들의 절제력 기르기 하나로 다 해결하라는 것은 말도 안됩니다

 

성인이될때까진 부모의통제가 당연히필요한거아닌가요? 아이한테 스마트폰 하라고 줘봐라잠도 안자고 밤새도록 게임하고 영상보고그걸 조절할수있는 아이가과연있을거라 생각하는건가요? 대화로 그게 가능할 문제인가요?? 성인도 게임에 빠지기 쉬운데요? 스마트 기계는아이들을 위해 만들어진게 아니다 그러니 아이들에게는 당연히 조절이 필요하고 부모가 당연히 지켜봐야하며 어른들도 핸드폰 중독인데 아이들은 오죽하냐 인권침해 같은 의견은 무논리입니다

 

스마트폰은 정말 심각수준인듯요. 더이상 아이들에게 미래가 암담한 현실을 우리어른들이 만들고 있어요. It강국이 결국 피폐한정신세계를 만들고 말겁니다. 반드시 청소년이 사용할 스마프폰이 개발되어야하고 미성년자 술 담배를 살수 없듯이 성인용 스마트폰은 개통 할수 없게 청소년전용 스마트폰을 만들어 국가에서 규제해야 한다고 봅니다.

 

당연히 통제 해야합니다, 어른인 우리들도 무분별한 스마트폰 사용과 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앱사용으로 곤란하거나 위험한 경우가 다수발생하는데 아직 미성숙하거나 판단능력이 감정에 쏠리기 쉬운 청소련이나 아이들이 더욱 위험하거나 옳지 않은 상황을 만들거나 일어날수 있다고 충분히봅니다

 

제발 아무곳이나 인권이니 뭐니 가져다붙이지말아주세요, 제발 죄지은놈 벌주는건 당연한거고 자식이라고 낳았으면 잘되라고 가르치는것은 당연한겁니다, 인권좋아하는 당신들이나 범죄자가 당신 식구들한테 해를끼치면 아이구인권이 있으신분이 왜그러세요하고 니집애들 스마트폰 중독되어 미쳐날뛸때 아이고 인권이 있는 자제야 왜그러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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