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좌파의 몰락

어느 나라나 급진적 진보 좌파는 사회에 문제를 일으킵니다, 그래서 대부분은 결국 스스로 자멸하게됩니다.. 이번에 선진국 중에서도 제일 유명한 미국에서 몰락하고 있는 좌파에 알려드릴려고 합니다

1. 대표적인 가짜뉴스, 반트럼프, 극좌파 성향, PC주의, 좌좀 성격을 가진 CNN 언론의 짐 아코스타(Jim Acosta)

 

이 사람은 CNN이라는 대표적인 가짜뉴스 생산지 언론의 백악관 담당 기자입니다, 아코스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들에게 발언했던 ‘언론은 국민의 적이다’ 이라는 말을 근거로해서 백악관의 대변인으로 근무하고 있는 새라 샌더스(Sarah Sanders)에게 언론은 결코 국민의 적이 아니라고 말해달라고 요청하게됩니다, 하지만 샌더스는 이에 대한 반박으로 ‘CNN 방송국은 대통령에 대한 나쁜말, 외모 조롱도하면서 왜그러냐’ 이라고 반박했으며 화가난 짐 아코스타는 나중에 자신의 트위터(Twitter)로 ‘새라 샌더스에게 기회를 줬지만 행동하지 않았다’ 이라고 정신승리를 했습니다, 보통 백악관 대변인은 정해져있는 답변만 하기 때문에 기자가 대변인에게 공격적으로 질문하는게 대부분인데 오히려 반대로 당한거

이 뿐만 아니라 플로리다 지역의 트럼프 유세 현장에서 라이브(Live) 방송을하는데 트럼프 지지자들에게 엄청난 조롱을 당했습니다,
이에 아코스타는 ‘여기가 미국이 맞나..’ 이라고 말하면서 오히려 백인우월주의 성격을 나타냈습니다

2. 미국의 열린 국경(Open Boarders)에 대해

 

미국의 뉴저지주 상원의원 민주당 소속인 코리 부커가 열린 국경 운동을 지지했다가 큰 논란이되었는데요, 열린 국경이라는 것은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의 반이민 정책을 비판하기위해서 시작했는데 반 트럼프 세력 불법 체류자 시위대가 여기에 함께 참여하면서 국경에서의 검색 자체를 부정하게되는 과격파 운동으로 변질됩니다
현실적으로 국경을 부정하는게 말이 안되고 만약에 미국의 국경이 부정된다면 당연히 다른 나라들도 똑같이 부정해야된다는 소리가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무슬림(이슬람교) 그룹도 참여하면서 이스라엘의 국경도 열어야된다고 반유대주의 운동으로 퍼지고 민주당과 유대인들이 서로 분열까지하게됩니다

CNN 방송국에서 일하는 정치평론가 안젤라 라이(Angela Rye)이라는 흑인 여성은 미국 이민국(ICE, Immigration and Customs Enforcement)을 향해서 노예상인이라고 부르기도 했습니다, 결국 역풍으로 중도파 성향을 가진 민주당 지지자들도 등을 돌리고 있

대한민국 한국에서의 무슬림 난민 반대에 대한 근거는 본토에서의 행적을 제데로 알 수 없는 예멘 국적 출신에게 법적 특권이라고 불리는 난민의 지위를 주는 것을 반대하는건데 키는 크고 잘생기고 돈은 많지만 학력은 중졸인 배우 정우성이 이것을 외국인 공포증이나 순혈주의, 민족주의로 몰고 가고 있기 때문에 난민에 긍정적이였던 사람들까지도 반대하게되는 것입니다, CNN도 똑같이 극단적인 태도로 행동했다가 하는 짓마다 역풍이되고 있죠..

 

3. 민주당의 트로이 목마, 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 코르데스(Alexandria Ocasio-Cortez)

 

오카시오 코르데스는 대출 사기 범죄를 저지르게되면서 대선 진출에 실패한 버니 샌더스(Bernie Sanders)의 최측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버니 샌더스처럼 자기 자신을 민주주의 사회주의자(Democratic Socialist)이라고 부르는 코르데스는 뉴욕의 14구인 뉴욕 퀸즈 지역의 민주당 경선에서 중진 조 크로울리를 상태로 승리하면서 논란을 일으켰는데 또한 푸에르토리코계 미국인으로서 히스패닉에게 많은 지지를 얻으면서 좌파들의 응원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역시나 버니 샌더스의 밑에서 선동만하던 의원이라서 그런지 정말 무식하다는 것입니다, 정치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를정도로 바보이고 이 때문에 좌파 언론들이 코르데스에게 올인하고 있는 것은 위험한 전략이라는 것, 코르데스는 각각의 분야에서 바보성을 지속적으로 보여주면서 그럴때마다 자기는 소외받는 사람들을 대변하는게 중요하다고 항상 도망치고 다녔습니다, 인종간의 갈등으로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던 전 대통령 버락 오바마와 빈부격차 선동으로 잠시 떳다가 실패한 버니 샌더스의 전략을 교과서식으로 보고 따라하기만 하는 융통성 없는 사람이라서 코르데스가 하원의원이되더라도 결국 자폭하게되고 미국 국민들의 신뢰도를 떨어트리게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특히 샌더스와 오바마와 똑같이 국민 전체가 의료보험 혜택을 누려야한다고 주장했는데 그 막대한 돈을 어디서 충당하겠냐는 질문에 답변은 ‘먼저 순서를 잘 정해야되요, 미국은 군대에 너무나도 많은 예산을 사용하고 있어요, 국방부에서 먼저 요청한것도 아니에요, 그래서 돈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돈을 줘야합니다’ 이런식의 비현실적인 답변을했으며 민감한 질문을 항상 교활하게 피했던 샌더스와 똑같은 성향을 보였습니다, 얼마나 바보같으면 공화당에서도 코르데스를 응원할 정도이라는 것입니다

4. 그 무엇보다 빠르게 일어섰다가 넘어지게될 페미, 페미니스트, 페미니즘

 

뉴욕타임스(NYT)이라는 언론, 뉴스보도, 잡지 기관에 새로 들어가게된 ‘새라 정’ 이라는 사람이 백인에 대한 증오심이 포함되어있었던 트위터 트윗들이 수면 위로 올라오면서 큰 화제가되었습니다, 단순히 뭐 유명한 사람이 아니고 오히려 차별주의 성향을 가진 정새라를 뉴욕타임스에서 보호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성차별, 인종차별을 반대하고 평등주의를 외치는 좌파 언론인 뉴욕타임스에서 백인과 남성에 대한 차별에는 아무것도 안하고 양성평등을 외치던 페미들의 모든 논리적 모순들이 밝혀진 것입니다

이것은 2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먼저 새라 정이 자신을 변호하기 위해서 한 것이 ‘미러링’ 이라는 허위사실로 드러났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트윗은 남성이 여성에게 하는 행동들을 자신이 그대로 똑같이 한 것이라고 변명했지만 정 새라는 하버드대학교 출신으로 미국사회의 엄청난 혜택들을 누렸었고 이 뿐만 아니라 자신이 과거에 남서에게 어떠한 폭력을 당했는지 말하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2번째는 닉슨 대통령의 워터게이트 사건 이후로 독자적인 권력을 가지고 있던 뉴욕타임스의 치졸함이 국민들에게 드러나게된 것입니다, 겉으로는 중립, 평등을 주장하지만 결국에는 이러한 권력들을 페미, 반미주의자, 동성애자, 성소수자, LGBT, 인종팔이에게 사용했다는 것이며 좌파 언론들의 신뢰도가 크게 하락했다는 것입니다

 

5. 미국을 또 다시 위대하게 (Make America Great Again)

실제로 2016년 대선으로 미국의 제 45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도널드 트럼프는 성공한 10조 재산의 부동산 사업가 출신이라서 그런지 진짜로 미국의 경제를 살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권력은 경제와 연결되고 경제는 민생으로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뉴딜 정책으로 미국을 호황과 황금기로 끌어올렸던 프랭클린 루즈벨트 시대의 위대한 미국의 황금기가 2019년에 트럼프 행정부에서 또 다시 일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결국 선동과 가짜뉴스, 흑색선동으로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면서 권력을 유지해왔던 비열한 민주당은 이제 성숙해진 미국 국민의 의식으로 인해 파멸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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