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캐나다, 알래스카까지 흘러간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물질

과거 2011년 동일본대지진으로 폭발 사고가 일어난 일본 후쿠시마의 다이치 원자력 발전소의 방사능 오염물질이 베링해의 어느 알래스카 섬에서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오염물질인 세슘이 미국 서부 해안과 캐나다에서도 발견되었습니다

 

이렇게 세계적으로 민폐를 끼쳐놓고 그어떤 사과도 하지않는 쪽발국 이런놈들이 지들 수산물수입 안한다고 우리나라를 제소했다네요~ 자기들 국민 방사능오염으로 암발생 높아진것과 기형아 출산 등등 이런건 쉬쉬한다네요~ 내년 도쿄올림픽을 안방TV로 보고 일본방문은 자제하는게 건강에 이로울것 같네요

 

후쿠시마에 오염된 생선을 주변 나라들이 수입금지 했는데 만만한 대한민국만 WTP에 제소한 일본이야 말로 우리로 보면 악의 축입니다, 결국은 WTO에 로비해서 대한민국이 패소 되었는데 국민의 건강을 어떻게 보호할건지 정부는 제대로 대책을 세워야됩니다

 

후쿠시마 사건은 단순히 일본 내부에서 처리하고 끝날 사건이 아닙니다. 방사능이 바다로 흘러들어갔고, 시간이 지날수록 전세계 해양이 영향을 받는 것은 당연한 일인데, 전세계는 이 사건을 생각보다 가볍게 여기고 있는 것같습니다.. 솔직히 일본산 생선만 먹지않는다고 될일이 아닙니다, 칠레산 노르웨이산 연어, 참치 아프리카해, 지중해, 인도양, 알래스카, 북극해 어디고 방사능 오염되지 않은 곳이 없을 터, 국제적인 똥을 싸놓고 도쿄올림픽 열겠다고 신난 일본입니다

 

체르노빌 원전 사고때 전세계에서 제일 입에 거품물고 떠들던 일본은 후쿠시마 원전터지고 나서는 얼굴에 철판깔고 180도 돌변하고 후쿠시마산 해산물 우리나라에 못팔아 먹어서 안다나다 못해 제소까지하고 그도 모자라 요즘에는 후쿠시마 원전 냉각수 처리비용 아끼려고 바다에 버리면 희석되고 방사능도 몇년안에 사라진다고 억지주장 펴고 있습니다. 전세계가 주목하고 감시와 제제를해야되고 일본산 해산물 수입금지와 불매 운동으로 괜챤다는 해산물 일본에서 자급자족하게 합시다!!

 

문제는 후쿠시마 원전이 수습된 상태가 아니라 아직도 해결조짐조차 안보인다는 점입니다. 새어내린 핵연료는 지금의 인류의 기술로는 회수가 불가능하고, 계속해서 방사능 폐기물과 냉각용 폐수를 배출하고 있습니다. 냉각폐수는 저장량이 한계에 달해서 조만간에 다시또 바다에 방출예정이라고합니다

 

미국 나파벨리 와인에서 방사능수치 높아져 조사하였더니 후쿠시마 방사능이랍니다. 거액 투자한 중국인들은 조용히하고 침묵합니다. 국내도 조사합시다. 일본에서 모르쇠로 나오면 일본과 가까운 동남해 방향으로 러시아처럼 핵발전소탑재된 배 띄워 바다에서 핵발전합시다. 여름에는 중국쪽 서해에서 겨울에는 일본쪽 동해에서 핵발전 대형 선박 띄웁시다.

 

세슘137은 기준치가 있어서는 안되는 핵종인데 자연에서 절대 생성되지 않는 방사능입니다, 스트론튬90 또한 기준치가 있어서는 안되는 방사능이고 저 기준치를 둔다는건 니들이 계속 노출되면 피폭된다는겁니다, 제일 무서운건 스트론튬은 칼슘과 분자 구조가 같아서 뼈속에 칼슘 대신 스트론튬이 대체가 된다는거다 미량이라도 칼슘 대신 축척이 되서 백혈병에 걸리기 쉽다고 합니다

 

또한 일본에 2차대전때 오쿠노시마라는 독가스를 제조하던 섬이 있었습니다.. 이섬에서 제조하던 독가스는 다른 물질로 분해가 불가능하다고 한다.. 그래서 일본이 한동안 섬자체를 지도에서 지우고 아무도 방문 못하게 했을 뿐 아니라 독가스의 재료가 되는 유해물질을 드럼통에 담아 바닷속에 수장시켰는데 이것도 여전히 조금씩 흘러나와서 인근 주민들이 고통 받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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