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주재 북한 대사관 습격을 주도한 애드리안 홍은 누구일까?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와 북한 김정은이 서로 제 2차 북미정상회담을위해 베트남의 하노이에서 만남을 가지기 5일 전에 스페인에서 스페인 주재 북한대사관 침입 사건이 발생했었습니다, 스페인 언론에서는 북한대사관에 침입했던 용의자들이 자신들이 저지른 범행을 동영상으로 녹화했었다고 말했습니다, 스페인 수사당국에서는 범죄를 저지르게 돈을 준 조직에게 증거 제출을 위하여 동영상을 촬영했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당시 북한 대사관 습격작전을 주도한 애드리언 홍 창이라는 인물입니다, 이 사람은 인권 운동가로서 북한의 인권 실태와 인권 침해 문제에 대해 비판, 비난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 북한의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인터뷰하는 아드리안 홍(Adrian Hong) >

북한 인권 운동가로 미국 샌디에이고 출신입니다,

북한 인권과 관련해서 NGO이라고 불리는 LINK(Liberty In North) 조직의 공동 창립자, 창업자로 동시에 집행 이사를 맡고 있습니다, 링크(LINK)는 지금으로부터 13년 전인 2006년 5월에서부터 탈북자를 도왔으며 미국 국무부가 지원하는 프리덤 하우스(Freedom House)의 일원이자 직원입니다, 홍씨는 중국에서 북한 문제로 체포되었다가 강제로 추방당하기도했는데요, 페가수스 전략 유한회사의 전무이사이고 북한의 권력을 무력으로 전쟁을 통하여 교체해야한다고 강하게 주장하는 사람입니다, 조선 연구소 대표이기도 합니다,

스페인의 정보기관에서는 습격 조직원 2명이 미중앙정보국인 CIA와 연관되어있다고 말했습니다, 범죄가 일어날 당시에 북한 주재 대사관에서는 총 8명이 있었는데 모두 손이 결박되어 있었고 머리에 가방을 뒤집어쓰고 탈북 권유와 심문을 당했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조선자유로 이름을 변경한 천리마민방위의 조직원으로 의심받고 있는 애드리안 홍의 법적인 조력은 미국무부 고위 관리자이자 국가안보회의에서 근무했던 경력을 가진 리 올리스키(Lee Wolosky)가 도와줄 것이라고 합니다, ‘천리마 민방위’ 이라는 조직은 미국의 CIA, 인권 단체, 기독교 신자들이 섞여있는 조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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