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여중생 살인사건을 보고 드는 생각

가 봤을때에는 범인은 여장남자 맞는거같네요 . 트랜스젠더, 증언이 전부 남자라고 나왓고, 여자면 자기미혼인데 데이트하러 카페가자고 할리가없지요. 언니라는 칭호를 남자가 쓰는걸보아 여장하고다니는 게이 양성애자일 가능성 높다고 봅니다,

수사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둬야합니다. 여자를 납치할 정도로 대담한 남성이 눈앞에 여중생을 두고 타액을 전혀 남기지않았고 여자를 앞에 두고 감상만 하다 매니큐어만 칠했을까요? 매니큐어 솜씨도 굉장히 차분하고 깔끔하게 칠해졌다고 합니다 또 여장남자는 주변에 금방 소문나기 때문에 안잡을수가 없습니다

범인은 여자일수도있습니다, 그냥 상식적으로 얘기하면 남자가 화장하고 손에 메니큐어칠하고 직장다니거나, 집에 세들어 산다고 해봐. 포천에 있는 집주인들, 직장동료 그알에 제보 이미 다했습니다. 사회생활을 안하고, 아주 소수의 지인들만 아는 그런 사람을 범인으로 선정한다는 거 자체가 비상식적입니다

제로 온라인 상에서는 ‘남자인 척’ 여자에게 접근하는 여자들이 있었습니다. 남자인 줄로 알고 호감가서 만났는데 알고 보니 여자였던 경우도 있고. 저 아는 사람도 스스로 남자라고 하고 그냥 남자 같기도 해서 남자인줄로 오래 알았던 사람이 있었는데, 나중에 알게 되기론 생물학적 여성이었습니다

범인은 남성성이 딸리는는 남자라고 생각해보면 여성향이 타고나길 강한 것일수도 있습니다, 정체성 혼란도 있을듯하구요 남자라 언니라는 칭호를쓰는걸보아서 취미는 여장일수도 있고 지금은 아예 트랜스젠더일 가능성도 매우높습니다, 여학생을 노린건 열등감 갈망 교복만 훔쳐간 변태성욕자 훔친교복을입고 남자랑 관계하며 피해자라고생각햇을수도잇는 것입니다

정말 하루종일 깊고 진중하게 생각해본 제 생각입니다. 그 근방부분에 의과대학이 외진곳에있는것으로알고있거든요‥ 의대생중에 범인이있을수도있지않을까요‥ 성범죄도 저지르고우리가알수없는 혹 약품같은것으로 은폐했을수있단생각이 문득드네요‥ 상반신 사체부페도 어떠한약품처리로 가능하다면‥ 메닝큐랑손톱은 DNA은폐하려구했을수도있구. 공책이름부분만 찢어간건 그거야말로 자기만의간직할표식아닐까요‥ 말이안될지모르지만 정말잡혔으면하는마음에 이런 별생각도

인의 몽타쥬는 완벽한거 같네요, 저정도면 범인주위에 범인이라고 느낌오는 사람 분명히 있습니다. 그결 밝힐 양심이 있으니 없으냐의 문제인듯 합니다. 억울하게 살해당한 소녀의 원한은 제보로부터 풀릴듯합니다. 꼭 잡아서 법의 심판대에 올려야겠죠

이 사건도 견찰 색히들의 무능한 수사때문이라고 봅니다, 제가 당시 사건 일어 났을 때 기사 읽고 유심히 관찰했는데, 그 범인이 화성 여대생 납치 살인사건(수영장 나온후 버스 기다리다 납치 강간 살인) 천안 복자 여고 여고생 납치 강간살인이랑 동일 범인일 확율 높다고 봅니다, 사건이 비슷한 기간에에 일어났고, 차량을 이용했고, 피해자의 속옷을 대로변이나 노상에 주섬 주섬 던져 놓은 것이 수법이 비슷합니다, 제가 그때 기사 댓글에도 썼는데, 견찰놈들 초동 수사도 미흡하고, 각각 지역별 사건이라고 연계성도 생각안합니다.

저런 스타일은 일단 상당히 여성스럽고. 성적 욕망이 크다기 보다는 반대로 상당히 여성을 혐오할가능성이 높습니다. 가정환경을 보면 여성만 있는 집에서 학대를 받았을 가능성이 크고 .매니큐어는 큰 의미는 없습니다. 어릴적 자신이 매니큐어 칠했다가 가족한테 디지게 혼났기 때문에 그에대한 보상심리랄까요? 여중생을 노린 이유는 성적 욕망이 없는것은 아니지만 그만큼 여성을 혐오하기 때문에 그냥 가지고 놀고 죽인거지요

 

이 상당히 뾰족하고 눈꼬리가 약간 역 팔자 눈형태로 보이는 젊은 도시형 인간 같습니다. 여자에게 언니라고 물은걸로 봐서 유흥업소에서 일했거나 술집이나 카페관련된 사람일 가능성도 있어보입니다. 밝은 갈색눈동자라면 좀더 수사관들이 노력하면 잡을수있을듯합니다. 눈동자는 칼라 콘텍트렌즈를 하지않은 이상 식별이 용이하니까 아무튼 범인을 꼭 았으면 좋겠네요~

성불구자 남성일 가능성도 높다고 생각합니다. 레즈비언들은 같은 여성에게 죽음같은 극단적결과를 행사할이유가 별루없는게.. 기대치가 애당초 성기에있지않고, 공수관계의 압박이 남자처럼 뚜렷치 않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관계를 이어 나가고싶어하며..여성에게 우호적 결과를 내놓는다. 그리고 합의에 의한 관계를 합니다만 성불구 남성은 스스로의 물건으로 여성을 실신 시킬수없다는 절망감이 늘 크고, 그게 살인이란 극단적폭력성으로 발현하죠. 합의가능한 관계가 안될거란 생각도 자리잡고 있으며. 그래서 항상 납치 등 강압적방식을 이용합니다

자꾸 레즈의 소행으로 몰고가려는 댓이 몇 보이는데. 레즈들도 장기간 여성의 세계에 속해진 사람들이고, 화장품 고르는 레벨이 저것처럼 단순하지는 않을텐데요?. ‘뭐가 더 진하냐’ 이라는는 질문을 잘 하지 않습니다, ‘직접 칠해볼수 있겠느냐’ 이라고 묻던지 아니면 딱봐도 이미 앎. 매니큐어도 번호가 있고 공통적 컬러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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