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포기하지마세요!!

1. 심적으로 많이 힘들어하고 아파하셔서 죽고싶으셔도 절대 포기하면안됩니다!!

2. 사람은 크게 영혼과 육신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잠을 자서 꿈을 꾸다보면 우리의 육신은 쉬고 있으나 꿈 속의 또 다른 나는 보다 더 생생한 감정과 감각을 가지고 있는 것을 경험하셨을 것입니다. 이렇게 사람은 보이는 육신 속에 보이지 않는 영혼이 있습니다.

사람이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하는 것에서 사람의 ‘생각’이 파생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생각’에서 사람의 ‘감정’이 파생되지요. ‘생각’과 ‘감정’은 우리의 영혼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종국적으로는 우리의 육신에 영향을 끼치지요.

즉, 사람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영혼이 지치고 상하게 되어 그에따라 우리 사람의 육신의 면역력이 약해지곤 합니다. 우리 질문자님께서 지금껏 경험해오셨던 많은 경험에서 파생된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으로 인하여 단지 그 영혼이 많이 지치시고 상하신 것으로 사료됩니다.

3. 모든 만물에는 시작이 있고 끝이 있습니다. 이 땅의 모든 사람을 거슬러 올라가고 올라가다보면 태초의 사람이 나오게 되고 이 태초의 사람은 바로 누군가의 창조에 의해 창조되는 것입니다. 그 창조주가 바로 하나님 아버지되십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먼저 그분의 형상을 따라 인간을 창조하시고 이를 흙으로 빚은 육신에 집어넣으셨습니다. 그 이후의 인간은 영혼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창조하시되 그 육신은 여자의 모태에서부터 나게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사람의 육신의 부모님은 우리를 낳게 해 주신 어머니와 아버지되지만, 모든 사람의 영혼의 부모님은 오직 하나님 아버지 한 분되십니다.

사람이 주변에 산소가 없다고 믿어도 산소가 존재하기에 인간이 살아갈 수 있듯이 사람이 하나님 아버지께서 존재하시지 않는다고 믿어도 하나님 아버지께서 존재하시기에 사람이 존재하게 됩니다.

사람은 원숭이에서 진화된 존재가 아닙니다. 무기물에서 유기물이 날 수 없으며 생명이 있는 것이 생명을 낳고 같은 종이 같은 종을 낳습니다. 현재 인간과 원숭이의 중간 종으로서 살아가는 존재는 없습니다.

인간이 지구에서 죽음을 맞이하게 되면, 이는 육신의 죽음을 뜻합니다. 육신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흙으로 지으셨으니, 그 뼈와 살은 썩어서 흙으로 돌아갑니다.

그러나, 우리의 육신 속에 있는 영혼은 하나님 아버지의 형상을 본따 지어졌기에 영원히 사는 존재입니다. 결국, 인간의 육신의 죽음 이후에는 그 육신을 떠나게 된 영혼은 영원히 살 거처로 하나님 아버지께서 계시는 천국에 가야합니다.

그러나, 사람이 이 지구상에서 육신을 지닌 채로 살아가면서 행하게 되는 시기,질투,욕심,사치,쾌락,향락,음란,불평,불만 등의 죄를 저지름으로 말미암아 그 영혼에 죗값이 적재되고 그에 따라 그 영혼이 천국이 아닌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사람을 너무나 사랑하셔서 사람의 영혼이 천국에 갈 수 있게 이 문제를 해결해주시려고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세상을 살펴보셨으나, 모든 사람이 죄를 지은채로 살아가는 죄인인지라 그분이 낳으신 또 하나의 사람인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그리하여 죄가 없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람의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 십자가에 못박혀 죽음으로서 갚으셨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부활하신 후로 천국으로 올라가셨습니다.

이 사건 이후, 모든 사람은 자신이 지은 죄를 회개하게 되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로 말미암아 그 영혼에 적재된 죗값이 소멸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천국에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이 지구상에서 살아가는 육신의 때인 100년은 진정한 우리의 인생인 영혼의 삶인 영원한 삶을 결정짓는 순간일 뿐이지만 우리의 영혼이 천국에 가는 것을 결정짓는 중요한 순간입니다.

또한 사람이 지구상에서 살아가는 이유는 바로 우리의 영혼이 천국에 가기 위한 준비를 함과 동시에 사람 각자에게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기 위함입니다.

세상에 어떠한 것도 아무렇게나 만들어진 것이 없으며, 사람 역시 하나님 아버지께서 각자에게 원대한 뜻을 품고 만드셨으며 이 땅에 각자 내려보내지게 되었습니다.

질문자님은 이렇게 이 땅에서 맡겨진 ‘사명’을 잘 감당하며 하나님 아버지와 동행하시는 삶을 사시사, 죽어서는 그 영혼이 천국에 가셔서 영원한 행복과 기쁨 속에서 살아가시는 소중한 분되십니다.

4. 우리 질문자님이 어머니의 모태에 나기 전부터 하나님 아버지께서 질문자님을 계획하셨고, 질문자님에 대하여 원대한 뜻을 품고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우리 질문자님의 머리카락 개수까지 알고계시며, 지금 어떠한 상황과 문제에 처해있는지 잘 알고 계십니다. 그러나, 질문자님을 도와주실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사람이 먼저 마음을 열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창조하신 피조물 가운데 태양이나 바다같이 무인격물과는 달리 사람은 인격을 갖추고 자유의지가 있습니다. 우리가 먼저 마음을 열고 하나님 아버지께 문제와 상황을 내어놓지않으면,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의 의지를 넘어서 도와주실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와 서로 사랑하시기 위해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죽으실 필요가 없습니다. 어떠한 문제를 가지고 계시든 어떠한 상황에 처해계시든 가장 가까운 곳에 바로 그 문제와 상황을 해결하실 분이 계시니 바로 하나님 아버지되십니다.

부모는 자식을 보호하고 양육할 권리가 있고 자식은 부모에게 구할 권리가 있으니 이 구할 권리를 실현하는 것이 바로 ‘기도’입니다. 우리는 ‘기도’를 통하여 우리의 영적 부모되신 하나님 아버지께 구할 수 있으며 또한 ‘기도응답’을 통하여 실제로 우리의 삶에 일어나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즉, 영적 세계에 기도로 심게 되면 우리는 실제로 경험하는 것에서 열매를 맺음을 보실 수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 산소가 없다고 믿어도 산소는 존재하기에 우리가 살아가듯,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가 계시지 않는다고 믿어도 하나님 아버지께서 존재하시기에 우리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죽음이란 가장 최후의 수단입니다. 전쟁을 할때에도 죽음은 가장 최후로 어떠한 방법도 없을때 행하는 수단입니다. 여기 한가지 방법인 하나님 아버지께 오셔서 그분께 구하는 방법이 있으니 죽으실 필요가 없습니다. 실제로 나아와보시고 우리의 이성과 감정과 의지를 통하여 그분을 경험해보고 이것이 사실인가 아닌가를 판별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5. 또한, 절대로 스스로의 죽음을 택하시면 안됩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바, 이 지구에서의 죽음은 육신의 죽음을 뜻할뿐 영혼의 죽음이 아닙니다. 우리가 지구에서 육신의 죽음을 맞이하게 되면, 영혼은 육신 속에서 빠져나가는데 우리의 영혼과 똑같은 감정과 생각 등을 가지고 있으므로 모든 것이 ‘무’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게다가 스스로 죽음을 택하게 되면, 하나님 아버지께서 주신 ‘생명’에 대한 살인죄로 말미암아 그 영혼이 천국이 아닌 지옥에 가게 됩니다.

그곳은 활활 타오로는 불에 속하며 그곳에서 죽지도 않는 채로 계속 고통을 당하게 됩니다. 무엇보다 가장 절망적인 것은 그러한 고통이 영원하다는 것이며 다시 나갈 수 없다는 절망입니다. 절대로 그곳만큼은 가시면 안됩니다.

매일 10분은 찬송가를 들으시고 10분은 신약성경 중 마태복음부터 읽어나가시고 10분은 예수님께 원하시는 바를 간절히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이렇게 하나님의 것을 행하고 듣고 말함에 따라 우리 인간의 영혼에 하나님의 영이 임하게 되어, 하나님의 영의 열매가 맺힙니다. 이것은 곧 자기절제,온유,선함,화평,믿음,소망,사랑 등입니다. 우리가 기도를 오래하면 할수록 우리가 평안을 느끼는 것은 바로 이러한 연유에서입니다. 우리의 영혼에 하나님의 영이 풍성하게 맺힐수록 우리의 영혼은 건강해지고 회복하게됩니다.

그리고 주일날에는 가까운 건강한 개신교 교회에 나오셔서(하나님의 교회, 신천지, 여호와의 증인 등 이단은 제외합니다)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예수님께 기도드리시며 신앙생활을 시작하시사, 또래지체분들과 함께 서로를 위해 사랑하고 섬기며 기도하시는 삶을 사시면 더욱 더 좋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만약 서울에 사신다면 제가 속한 곳에서 함께 신앙생활하실 수 있습니다.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기분이 상하셨을 수도 있으시지만, 누군가가 전해주지 않는다면 누가 듣고 듣지 않는다면 누가 행할 수 있겠습니까.

상황은 호전되어야 하고 문제는 해결되어야 합니다. 저나 다른 분들은 우리 질문자님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지만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질문자님의 문제를 해결하실 수 있으니, 그것은 바로 하나님 아버지께서 전능자되시며 창조주되시고 권세자이자 권능자되시기에 그분께서는 그러한 것을 행하실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전 약10여년동안 온갖 정신병인 대인기피증, 공황장애, 불안장애, 강박장애, 우울증 등을 번갈아 겪었으며 저희 집안의 어머님께서는 귀신에게 빙의당하셨고, 저희 집안의 가업은 부도가 났었습니다. 그러다가 저는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뵙고 모든 정신병에서 자유를 얻었고 집안의 사정도 나아졌습니다.

저를 만나주셨다면 우리 질문자님도 만나주실 것이며, 저와는 다른 문제를 가졌다하더라도 그분께는 모든 것을 해결할 능력과 권세가 있으십니다. 부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궁금하시거나 의견이 있으시다면 제게 쪽지나 메일을 보내주시거나 의견을 적어주시면 제가 도움을 드릴 수 있으면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 역시 주님 주시는 힘과 능력으로 말미암아 진심으로 우리 질문자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안에서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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