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할리 자택서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 근데 뭔가 수상하다

버트 할리 마약 투약 사실보다 여론에서 팩트는 뒤로하고 할리가 그럴리 없다 이상하다 등 연예인의 이미지만 가지고 판단하고 변호사였던게 마약하고 무슨 상관이 있을까요? 우리나라의 편협한 사회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직업이 별볼일 없다면 역시나 그럼 그렇지 이러고 있겠지요 잘생긴 사람이 성격 더러우면 얼굴값하네 못생긴 사람이 성질더러우면 못생긴게 성깔도 드럽네 욕하는듯한 느낌입니다

솔직히 믿기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전에 전혀 투약한 전과자도 아닌데 법학박사가 갑자기 필로폰? 20대도 아니고 아들셋있는 사람이? 왜? 아들위해 덤탱이 쓰는거 아닌가요? 너무 의아합니다.. 왜 늦은 나이에? 그렇다고 경제나 환경이 열악한것도 아니였는대 너무 이상하다 진짜 할리가 직접 자발적으로한게 맞다면 대한민국 연예계와 방송인들한테 너무 실망할거같습니다!!

이런 사건 터질때 마다 요즘은 의심을 먼저하게됩니다. 무엇을 노리는걸까요? 죄지었으면 죄값 받으면되지요~ 지금은 오직 조선일보 장자연사건과 버닝쎤 승리, 특수강간 김학의사건만 집중적으로 지켜봐야지요..

 

래서 승리는 언제 구속 할건지.. 그리고 좀 웃긴게, 거래내역을 그렇게 쉽게 찾아내면서 버닝썬 마약유통은 이렇게 오래 걸리나요? 어떠한 증거를 내밀었는지 몰라도, 마약검사 결과도 안나왔는데, 이렇게 순순히 죄를 인정하는것도 좀 의아합니다

아직 조사도 안한상태입니다, 자택 인터넷 구매인것만 알려져있고 조사전에 인정한것도 그렇고.. 그 집 아들 중 철없는 아들 하나 있는걸로 아는데 유흥비로 한번에 아빠돈 몇백쓰고 노는거 좋아하고 철없는 애 하나 있다고한거같아요

인터넷 주문, 자택서 투약했는데 첩보라.. 제보자가 판매자거나 혹은 투약사실을 들은 지인일텐데.. 변호사에 중년인 할리씨가 지인에게 마약한다 말하진 않았을테고.. 판매자가 고객명단 넘겼다? 이것도 글쎄..아들쪽이 좀 수상합니다..

 

간 의아합니다, 국제변호사출신에 연예계 예능도 마니나와서인지도도 있고 나이도 60이넘은사람이그냥 마약도 대마초이런것도 아니고 필로폰을인터넷에서 구매했다고..

상식적으로 60대할배 변호사가 인터넷에서 마약을 구입한다는게 말이되는지?..게다가 아직 모발검사전이잖아요? 결제만 할리 카드아닐까요??

말이되나요..할리 아저씨 백년손님할때 독수리타법으로 장인어른이랑 피씨방에서 고스톱치던데…진짜 믿겨지질 않는다. 인터넷으로 뭐를 사수 뭐를 하셨다고?? 택배 주문만 백만년 걸렸겠네요..

할리 한국산지 40년에… 그동안 자기 명성 이용해서 돈 벌라치면 그 외국어 테이프만 팔았어도 빌딩 몇채 세웠을깝니다, 결국은 돈버는게 목적일테지만 그래도 이사람은 외국투자자들 자식교육 해결해줄려고 외국인학교 세운 사람입니다. 난 모발검사 결과 나오기전까지.. 왜 그랬는지 이유 본인이 말하기 전까지 안믿을랍니다

 

나의 뇌피셜 : 철없는 아들이 아빠카드로 인터넷에서 마약 구매. 경찰이 첩보 입수하여 들이 닥침. 낙담한 할리가 아들인생을 위해 급히 히로뽕 주사를 자기 허벅지에 놓고 자기가 구입한거라며 자기를 잡아가라고 자백. 멀리서 아들은 아빠를 에치며 뒷걸음치며 울며 도망..

자택에서 필로폰 투약은 상식밖입니다. 분명 뒤집어 쓴거다 대신.. 아들이 한짓 뒤집어 쓴거라면 아들 인생을 위해 애비가 뒤집어 쓰는거 맞다고 봅니다. 경찰도 같은 심정일껍니다.

충격이지만 우리나라 경찰이 연예인 수사는 이렇게 잘하는데 어떻게 버닝썬 돈받고 김학의 봐주고 장자연 무마하고 황하나 덮어준 경찰 검찰은 하나도 못잡는지 이해가 도저히 안된다…이렇게 연예인들 하나하나 터트리는 수사력이면 벌써 비리 다 파해쳤을것 같은데..

선교사 출신에 변호사 출신에 학교까지 운영 하고 있는데 마약이라? 이런 경우는 또 처음 본다 ㅡ 각설하고 요즘처럼 연예계 마약사건이 갑자기 터질 땐 뭘 덮으려고 그러는건지 잘 지켜봐야 된다 뭍히고 있는 버닝썬 같은 사건들과 연관 있을지도..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