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성폭행하고 21년만에 자수한 범인에 겨우 징역 5년?

거 21년 전에 20대 여성을 감금하고 성폭행하고 베트남으로 해외 도피하여 가정을 꾸미고 살았던 50대 남성 용의자가 21년만에 자수하게되면서 대한민국 법의 재판을 받았는데요, 해외에서 살다가 불법체류자(불체자) 신분으로 살아서 그런지 살기 힘들어서 결국 한국으로 스스로 왔다고 합니다, 이러한 범인에게 법원은 겨우 징역 5년을 내렸으며 이에 검찰측에서는 제데로된 자수가 아니며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리나라 성범죄 형량이 얼마나 우습고 교도소 인권이 좋은지 저 쓰레기가 말해주네요. 성범죄와 교화 불가능한 재범자는 특수 교도소로 보내야합니다. 삼시세끼 재워주고 먹여주는 그런 교도소가 아닌 철저한 반성과 짐승에서 인간으로 재탄생되는 공간이어야합니다. 곰 도 백일간 파마늘만 먹으니 우리 선조가되었습니다. 이놈들에게 다시 기회를 주어야합니다. 인간 못된 호랑이와 같이 생활시키든가 골방에 가두고 백일간 햇빛 대화 음식 금지 시키든가요..

남자 둘이 사람을 납치해서 성폭행하고 때리고 감금했는데 겨우 10년 구형이요?? 그 20년동안 성범죄자 아닌척 자식도 데리고 살다가 아내죽으니까 이제야 자수? 이게 다 성범죄자들 강력처벌 안하니까 우습게 알고 범죄를 저지르는겁니다. 판사도 공범입니다

57살에 아들이 9살이면 사이즈 딱 나오네요. 40 넘은 배툭튀아재가 현지에서 또 여자 성폭행 했겠지요. 베트남에서 한국남자 한테 정절을 잃었다 싶으면 바로 사회 매장당하는데 여자도 울며겨자먹기로 결혼한걸꺼고.. 밥벌이도 못하는 도태남때문에 독박벌이, 독박육아, 독박가사 하다가 암걸린거네요.. 유가족들로부터 고소당해야합니다. 10년이나 국민들 세금으로 밥 먹이지말고 제발 사형하세요

그리고 환갑 한참지나고 나오것네요. 참 인생 힘들게삽니다. 저 여자는 범인들 때문에 트라우마로 결혼도 실패했을 것으로 짐작합니다, 교도소 안에서 잠자다가 코좀많이 골으세요~ 옆사람이 화나서 니 눈깔두개 파버리게요, 오래전 있었던 실화라고합니다, 그후 장님은 교도소 오는 교인과결혼.. 범인의 눈은 기증도 필요없습니다 .그냥 소각시켜야되요!!

바로 잡힌 범인과 21년간 도망 다닌 범인을 똑같이 처벌하면 누가 도망가지 않겠느냐 <- 이거 너무 맞는 말 아닙니까?? 21년 전에 합의해서 4년으로 감형받은 사람과 도피하다가살길 막막하고 엄벌해달라는데 5년 구형이면 도망 다니는 게 답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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