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퇴양난 박유천, 황하나와 필로폰 투약 추가 자백

든 증거가 드러나면서 궁지에 몰린 연예인 박유천이 황하나와 필로폰 마약 투약 혐의에 대해 추가 자백을 했습니다

빛보니까 자기 꼬발른 황뭐시기에 대한 증오가 한가득 보이네요.. 그간 쌓아왔던 부, 명성 한번에 잃게 돼서 서운하다고 느끼나봅니다?.. 이미 밝혀질대로 밝혀진 거 원인 제공이라도 황뭐시기에게 책임전가하고 싶습니까?? 필로폰은 결코 한 적도 없으며, 손에 주사바늘은 작년에 길가다 다친 상처며, 다리털에서 검출된 국과수 결과는 그게 왜 내몸에서 나왔는지 나도 모른다고 끝까지 허언증보였던 박유천과는 달리, 황하나는 의외로 경찰 수사 이후 진술이 모두 일관되더라구요. 속이 넘 훤히 보입니다.. 그게 박유천이 아직까지도 가장 잘못 판단하고 있는 인생 최대 실수이구요

MBC방송국을 명예회손으로 고소를 한다고 협박을 했는데!! 방송국은 얼마의 금액으로 배상해야 할까요!! 무고죄로 역 고소를 해야하지 않을까요? 방송국은 민사소송을 제기해서 방송국 모독죄를 포함해서 100억원 정도로 소송을 제기해서 쪽빡차게 만들어야합니다!! 범죄자체는 차지 하고서라도 국민과 팬을 속인 죄는 절대로 용서해서는 안될것입니다

기존의사건에서 (여자들이 화장실에서 성폭행당했다고한 사건들) 아니라고 부인하고 버티니 결국은 증거불충분으로 무혐의 된적있었지요.. 그렇게 한번 빠져나온 학습된 경험이 있다보니 이번에도 증거인멸하고 똑같이 버티면 증거불충분이 될수도있다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범이라서 곧 나오겠지만 재산도 많을 테니 본인이 성실하게만 살면 연예계에선 더 이상 활동 못해도 나름 행복할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마약이란게 한번 빠지면 그렇게 쉽게 극복 할 수 없는 거라는 것입니다, 마약 유혹과의 전쟁에서 이겨서 잘 살아야될껍니다, 그게 끝까지 본인을 믿어준 팬들에 대한 마지막 속죄와 보답이 될 것입니다 로버트 할리도 마찬가지구요

뽕쟁이는 의리가없습니다, 잡히면 다 말합니다, 그래서 줄줄이 사탕이라부른다죠.. 한번하면 못끊습니다 절정의 느낌을 몇시간동안 느낀다고 생각하면됩니다, 하면할수록 육체와 정신은 망가지기 때문에 쳐다도 보지마세요. 인생 망칩니다. 공급책잡으면 구매자들 줄줄이 다붑니다

황하나도 2015경찰서 상황실 사건도 그렇고 지인저격글도 그렇고 수사기관이 무서워 모든걸 정직하게 말할 스타일이 아닙니다. 박씨도 거짓말, 황씨도 거짓말 중인듯합니다. 황씨는 2015년 사건을 봐도 마약공급책 끄나풀( 알선수수료?) 정도 되는것같고 하여튼 공급책과 연결되어있는 중증뽕쟁이인것 같습니다. 박씨 처음부터 거짓말인거 알았지만 그렇다고 황씨가 박씨 꼬득임에 했다는 뻥을 믿진 않습니다. 오히려 공급책 관련 면밀히 고강도 조사받아야 하는건 황하나입니다.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다룬다던데 봐야겠습니다.

타깝습니다, 누군가 좋아했던 사람이 이렇게 참 아무나 연예인 하는것이 아님 얼마나 스트레스 받을끼요.. 그냥 평범하게 직장생활하고 월급받고 소소하게 재미를 느끼면서 살아가는 재미도 괜찮은데 인생 다 끝난것이 아닙니다.. 너무 낙담할 필요는 없고 법원의 판단후 본인의 인생경로가 달라질수 있습니다, 욕을 할 이유도 없고 욕먹을 이유도 없습니다

저도 유천씨의 팬은 아닙니다만.. 요근래 마약문제로 기사를 접한후 제 생각을 말씀드려보자면.. 이 글을 쓴후 분명 저를 비방하실분들이 많겠죠.. 박유천씨 동방신기이후 엄청난 사랑을 받으며 구설수를 겪은후에도 근래공연모습을 보니 해외팬들이 엄청나더군요.. 예전에 성균관ost로 찾았다라는 노래 엄청 좋아했었는데, 평범한 사람들은 평생 얻어보지 못한 인기, 부와 명예.. 근데 왜 그랬나요? 안타까워요 주변에 좀더 좋은사람들과 함께 지냈더라면 이런 나락에 빠지지도 않았을텐데.. 한류스타로 지켜줘야하는 사람이기도 한데 이번 계기로 새로운 삶을 꼭 살길바랍니다~

학창시절 동방신기 그 중에서도 박유천 하면 정말 신 급이었는데 저렇게 추락할 수 있는게 놀랍네요~ 남부럽지 않은 외모, 돈으로 왜 저렇게 살까 싶습니다.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승리, 박유천 등등 충격적인 사건들을 보면서 연예인에 대한 편견이 엄청 생기네요.. 이래서 딴따라 딴따라 하는건가. 박유천 때문에 이젠 연예인 하면은 마약부터 생각납니다. 연예인 하면 저 사람도 뒤가 엄청 구릴거다 이런 생각들구요.. 참 좋아했던 배우들도 알고보면 더럽겠지 뭐 이런 생각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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