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산불 피해에 돌반지 기부했던 의인의 안타까운 사연

근에 발생했었던 초대형 산불인 강원도 고성 산불 이재민을 위해서 막내아들의 돌반지를 기부했었던 의인이 어린이날을 맺기 전인 5월 4일에 수영장 다이빙 사고로 중학생 딸을 잃어버렸다는 사실이 주변에 알려지면서 많은 안타까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칠전 중학생 선수가 다이방하다가 숨졌다는 기사를 봤는데 저분의 딸아이였네요..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저리 귀여운 딸을 잃었으니.. 다이빙이 저리 위험하니 선수가 다이빙대 위에서 뛰어오르면 그때 재빨리 다이빙대를 안으로 집어넣는 장치를 개발하면 어땟을까요.. 선수가 도약하면 바로 안으로 들어가게.. 그럼 부딪힐 일이 없을텐데 말이죠.. 하지만 그런 장치의 오작동으로 뛰지 않았는데 접힌다던가 뛰었는데 안접히면 또 사고가 나고 책임자 엄벌 운운 하겠죠. 다이빙 사고는 자주 나긴 하지만 주로 입수시의 자세나 수심이 문제지 다이빙대에 부딪히는 사고는 거의 안납니다, 높이를 높였다니 아래쪽의 보드에 다친거 같은데 위쪽에서 도약하면 아래의 불필요한 보드는 들어가는 기계적인 시스템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런 사고가 종종 일어나나 봅니다. 88 올림픽때 유명햔 미국 다이빙선수도 그랬습니다, 다이빙대를 자동으로 도약시 넣는 기술보다는 이런 건 그냥 수동으로 다이빙대 도약시 누가 다이빙대를 잡아당기는 방법이 더 효율적인거 같은데.. 클라이밍할때 안전줄을 누군가 잡아주듯이 2인1조로 무조건 해야됩니다, 자동은 기계 오작동으로 센스감지 문제로 인해 오히려 불편할듯 안전에 관한건 무조건 수동이 최고입니다

글로다 표현할 순 없지만같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입장에서그저 눈물만 납니다.. 평생 가슴에 묻고 사셔야겠지요.. 힘내십시요꼭 아이를 위해서라도힘내십시요아이가 남겨두고간 사랑을 간직하며힘내십시요.. 이런글이 전달이나 될지 전달되도힘이 될지 모르나.. 꼭 힘내십시요..

0.01초 차이로 1, 2등이 갈리고 5살때부터 죽기내기로 같은 동작 무한반복하고 이런 운동이 과연 인류에게 도움이 될까요? 다이빙 은 눈을 엄청 손상시킵니다, 중국의 세계다이빙여왕도 30여살인 현재 실명되었습니다. 어릴때부터 눈이 물과 마찰을 너무해서요, 다이빙운동은 눈에 치명적입니다. 빙상스케이트는 발이 기형으로 보기만해도 구역질날정도로 됩니다.. 올림픽우승의 화려한 이면에는 이런 비참한 면이 숨어있습니다.. 인간의 극한에 도전하는 이런 운동은 사실 미개한 운동입니다. 0.01초 빠르거나 늦어서 그게 무슨 의미있나요??

하, 너무 슬프네요 어린여학생이 예측이라도 한것처럼 부모님 할머님께 쓴 편지는 마지막 편지가 돼버렸고 돌반지를 여섯개씩이나 기부하신 정말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신 선하고 의로운 분이 이런 비극을 당하다니 어떻게 이럴수가 있는지요, 잔인한 하늘 너무 밉네

에휴.. 하늘도 무심합니다.. 이렇게 착한 딸을 데려가다니.. 큰 아픔에 당췌 어떠한 말로도 위로가 안 되겠습니다. 어버이날 따님께서 나긴 마지막 말, “평일에는 못 보지만 주말에 웃는 얼굴로 인사해주는 아빠! 새벽 일 할 때 항상 안전운전하시고 아프지 마세요. 항상 기도할게요! 사랑해요♡” 이 말 평생 간직하시며 사시기를. 늘 새벽1시에 일나가시는 분이라 딸 사망소식도 나중에야 동생분께 듣고 억장 무너졌을 그 마음이 절절히 느껴지네요. 어쩌겠어요.. 세월이 약입니다. 힘든 시간 남은 가족분들 꿋꿋이 잘 버티시길 기원합니다..

무나 어여쁜 아이야 못다 한 꿈 이루게 다시 더 좋은 곳에 태어나 원 없이 행복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이 아픕니다, 신은 없다고 느끼게끔 하며 존재하는 게 아닐까 제발 하늘이 선과 악을 헤아려 주었으면 우리에겐 안 보여도 실제 선함을 위해 애쓰는 신이정말 있기를 바랍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 너머 세상은 정말이지 알수가 없네요.. 천사 같은 분들만 데려가나요? 데려가는 기준이 뭔지 도통 알수가 없네요. 근데 한가지 펙트는 저 세상에서도 받아주기 싫은지 진심 못된놈은 왜 이리 오래 사는건지.. 우리도 싫은데 말이지요.. 암튼 따뜻한 곳으로 가셔서 못다 이룬꿈 맘껏 펼칠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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