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 택시기사 분신 사망과 대규모 집회를 보고 드는 생각

시기사 안모씨가 서울광장에서 분신을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2019년 5월 15일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는 택시기사들이 대규모 집회를 열어 차량공유서비스(카풀) 퇴출 운동을 벌였습니다

간근무자인데 택시 기사들 야간에 미친듯이 때려밟으면서 가스값 비싸다고 징징대지말고 새벽에 뻥뚤린도로에 택시들 2차선도로에 줄서서 정차하고대기하니 택시들때문 도로불편하고 요금 조금 더 받을라고 손님만태우면 브레이크를 1초에 두번씩 밟아재끼면서 운전하느라 뒷차랑들도 브레이크밟아야되고 도로의원흉은 택시입니다, 택시 파업할때 도로가 너무 쾌적하고 미세먼지도 줄고 카풀 타다 더욱 활성화되어서 택시 박멸좀해주세요, 택시기사들 하나같이 양아치들에 토토방에서 죽치고 일도안하는데 택시박멸합시다

타다 타 본 사람은 다 압니다. 택시보다 얼마나 훌륭한 서비스인지요. 돈 더 주고라도, 나는 더 품질 좋은 서비스 받고 싶습니다. 담배 냄새 나고, 꼰대 기사가 말 거는 걸 넘어서 정치적 주장 강요하고, 총알택시처럼 곡예운전 멀미 나고. 택시 한 번 잘못타면 진짜 그날 기분, 컨디션 다 잡치는데. 택시 업계가 스스로 그 문제를 해결 못하는데, 신생 업체가 들어와서 더 좋은 서비스 제공하겠다는 걸 왜 막나요??

당장 오늘 저녁에 종로나 강남가서 택시 한번 잡아보시지요? 택시기사 불쌍하다 옹호하던 것들도 피가 거꾸로 솟을껍니다.. 택시운전하는 분들 일하다가 밥먹으러 식당갔는데 들가는 식당마다 1인손님 돈안된다고 계속 쫓겨나보세요.. 당신네들이 하는 짓거리가 이겁니다. 그따위로 서비스를 하면서 우버든 뭘타든 거부할 자격이 있으신가요?..

택시가 문제입니다, 완전 적폐 그 자체 아닌가요? 자유경쟁시장에서 국민이 더 나은 서비스를 받겠다는데 자기들 밥그릇땜에 카르텔을 형성해서 저따구로 행동하는걸보니 진짜 최악입니다, 개인적으로 우리나라 택시 숫자 너무 많은데 한 30% 강제로 줄여버리고 나머지를 우버나 타다같은게 들어왔으면 좋겠습니다. 담배냄새 불친절에 난폭운전 진절머리납니다

택시 서비스 부터 개선해주세요, 아침 출근때 카드 내미니까 아 첫 손님부터 카드질이네 현금 없어요? 이딴 소리하길래 바로 신고넣는다고하니까 꼬리말고 깨갱하는거 기가 찹니다.. 거기에 차선 2개 물고가기 불법유턴 급정거 셀수도없이 많습니다.. 그리고 승차거부도 하지말고요.. 집회 할 시간에 태워서 돈 벌겠습니다.. 카톡 카풀 등등 왜 생겼을까요? 지방 택시 탈 때마다 물어보는데 수도권 승차거부 때문에 자기들도 이래저래 고생한데요.. 저는 지방에서는 승차거부 당해본적 없습니다.. 길 몰라서 5분 거리 기본 요금 나와도 다 친절히 태워주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가까운데로 가면 더 좋은거 아닌가요?

게 택시입니까? 우리나라 택시가 많아도 너무 많습니다. 쏘카는 다른나라에서도 이용하는 렌트방법인데 밥그릇 빼앗길까봐 못하게 한다면 이건 정말 미개한 나라입니다, 택시비 바가지씌우고 손님에게 음담패설이나 경제이야기 정권이야기 하는데 누가 타고 싶겠습니까?! 잘 씻지도 않는지 냄새나는 기사도 많고 담배냄새로 찌든 택시는 정말 싫습니다, 자기들은 변화하지않으면서 뭘 자꾸 안됀다는건지..

그리고 택시 가격올리고 서비스 바뀌었나요?? 저번주에 오랜만에 택시탔는데 타고 목적지 말하니까 거기로가면 자기가뭐 어떻게 돌아가야대고 뭔 개소리를 하시더만요?? 제가 건장한 남자인데 이정도인데 여자들한테는 아주 더하겠지요.. 서비스나 개선하세요!

우리나라도 언제부턴가 일년내내 데모만 하는 나라로 바뀌었습니다, 이건 심각한 문제입니다, 민주당이던 한국당이던 더이상 광장집회를 허용하지마세요.. 그리고 200명이상 시위는 체육관 공설운동장만 허가해주세요.. 민주주의란 이름아래 허구허첫날 데모질만하니 협상할생각도 안하고 합의할 생각도 안하고 중재할 생각도 안하고 무조건 땡깡 땡깡 우리나라처럼 데모하는나라가 지구상 또 어디있나요?

일 출근길 택시탔는데 택시는 평균 7천원 타다는 5,500원 타다가 더 편안하고 편리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엄청 친절합니다. 온습도 적당한지, 라디오 소리 적당한지 불편한곳 없는지 내릴때 물건 놓고내리는지 확인하라는 당부까지. 호텔에서 안내 잘 받고 나온 기분입니다, 그것도 택시보다 저렴한 가격에요

맨날 파업으로 시민들 등처먹는 운수업체들.. 가스비는 얼마안올랐는데 택시비는겁나올리네 욕밖에 안나온다 택시기사분들 힘든거모르는건아니지만 그럼 직장인들은 편안하나요? 택시기사들 장시간 운전으로 아픈곳많다고하지만 직장인들도 병 얻는건 똑같습니다. 우버나 카카오택시 카풀등 맨날 우는소리하지요? 기업도 똑같습니다. 기업도 신규아이템만들고 변화는세상 따라갑니다, 근데 왜 택시들만 제자리입니까? 서비스도제자리 변화가없으면 망하는건 똑같은거아닌가요? 변화없이 편하게 돈벌어먹고살려는 양아치들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그리고 반대로 자기들 밥그릇 지키겠다고 타다에서 고용된 다른 기사들 밥줄 끊겠다는 거 아닌가요? 당신네들이 나 죽이려 하니 당신들부터 죽이겠다고요? 그럼 우리 살자고 남은 죽어도 오케이? 이런 논리잖아요 기사님들.. 진짜 진심으로 어이가 없다.. 왜 승객들의 선택권을 제한하는데 이해가 안되네요.. 적당히 하세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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