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PC방 살인사건 범인 김성수 사형 구형에 대해..

생한테 1년 6월이라… 동생이 뒤에서 잡고 떙기지 않았따면 아르바이트생도 대응을하던지 피하던지 해서 그렇게 무참하게 흉기에 찔리지 않았을겁니다. 1년 6월이라니요… 같은 살인자입니다. 1년 6월이 아니라 같이 사형선고 부탁드립니다. 살인을 할수 있게 도운일이 1년 6월밖에 안되다니요… 그럼 청부살인자를 고용해서 누군가를 살인하였다면 청부살인자만 사형이고 고용한 사람은 1년만 살고나오면 되는건가요? 청부살인자가 누군가를 살인할 수 있도록 돈을 줘서 도운것과 뭐가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리고 살인자에게 동조하는건 아니지만 아닌건 집고갈게요.. 동생의 경우는 처음엔 형과같이 폭행에 동참했지만 흉기를 꺼낸후 오히려 형을 말리면서 형을 뒤에서 잡기도 했습니다. 경찰에서 직접발표한 내용이구요.. 물론 동생도 죄가 없다고는 할수 없겟지만 아닌건 아닌거니까요

솔직히 이번건은 법원이 잘했다고 본다만.. 김성수입장에서 그동안 무시당하고 살면서 그 화가 피해자한테 다 갔다고 봅니다, 이부분은 안쓰럽습니다, 그리고 저번 집단폭행으로 아파트에서 추락한 사건은 이보다 더 심했지 덜했다고 보지 않습니다, 7년에서 단기1년반은 너무 짧다 법을 개정하던지 적어도 2배는 더 갔어야했습니다, 어린놈들이라고 봐주지마세요 이미 그들은 영악합니다

CCTV 영상을 보신 분들이라면 살인마 김성수의 동생도 공범이라는 사실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이 나라의 경찰과 검사, 판사들은 눈깔이 썩었습니다. 180cm가 넘는 검도 유단자였던 피해자는 김성수가 준비한 칼에 뒷목을 가격당했고 순간 몸이 이상해진걸 느끼고 그 상황을 피하려고 했으나 동생 공범이 처음부터 끝까지 피해자 뒤에서 도망가지 못하게 두팔을 결하고 김성수가 쉽게 칼을 찌를 수 있도록 도와줬습니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살인마 형을 말리고 피해자를 보호하거나 도망칠 수 있게 길을 열어줘야 하는데 동생은 피해자를 잡고 있었습니다

이건 동생이랑 같이 사형해야 합니다 죽은 자가 살고 싶어도 몸부림도 못치게 해서 얼마나 살고 싶었을까요? 동생이 몸을 뒤로 안하고 양팔을 잡지 않았으면 도망이라도 갔을것인데 이건 형제가 살인자나 마찬가지입니다, 이 사회에서 이런 형제에게 엄벌히 해야합니다 우리 아들도 아르바이트 하는데 겁이나서 아르바이트 그만 두어야 하나 고민입니다

사형을 집행해주세요 그리고 그시체를 해부실습용로 사용하고, 버려진 장기, 내장, 뼈를 발골해서 동물원에 맹수 사료로 사용하고 이 모든 결과를 피의자 가족에게 사진과영상을 찍어서 공개하고 향후 cgv에서 개봉을해서 천만관객이 관람하는 흥행작이되서 그 돈을 피해자 부모님께 위로금으로 드립시다

법이 죄명에따라 일률적으로 적용되어야지 사람에따라 뒤죽박죽 판사에따라 뒤주박죽이니 헷갈리네요, 어떤놈은 똑같은살인에 시신유기 죄라면 17년 어떤놈은 살인죄에 똑같은 시신유기면 사형 이런식이라면 말이죠, 죄명만 보고 동기니 뭐니 아무것도 보지말고 죄명에 따른 법정 최고형을 때릴순없냐는 말입니다

김성수 사형은 맞는데 법이 참 웃깁니다, 지난번 초등학생 살인사건의 경우는 고작 20년 그리고 심지어 그것도 아마 지금은형량이 줄었을거라 판단되는데 똑같이 사람을 죽였고 심지어 어린초등학생을 죽인 애들의 경우는 고작 20년인데 반해 아무리 말이 죄를 뉘우치지 않았다고 하지만 그죄를 뉘우치고 안뉘우치는고의 판단을떠나 이건좀 아니라고 봅니다.. 그렇다고 김성수가 사형이 아니라는 것은 아닙니다

검사가 구형한데로 꼭 선고해서 사형으로 판결나야됩니다.. 사형으로 선고되도 집행은 안되겟지만 그래도 평생 감옥에서 격리될테니 그거라도요.. 지 동생 지 부모한테는 미안한놈이 그렇게 잔혹하게 한생명을 살해했는데 반성한다해도 무슨의미가 있겠나요.. 그 유가족은 평생 풀리지않는 한으로 남을텐데 말이죠..

그정도로 청년의 얼굴에 칼빵을 한두방이 아닌 수십방 놓을정도면 생각이 없는놈입니다, 이제와서 생각있는척 개과천선?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엎질러진 물은 주워담을수 없고 죽은 자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용의자놈이 강력한 처벌 받는 것이 본보기로 나와야 세상 무서운줄 알고 동일한 범죄가 재현되지 않을것입니다, 이 세상과는 이것으로 이별하고새롭게 태어나길 바랍니다… 개과천선은 다음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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