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 직장생활에서 꼰대는 어떻게 바라봐야될까?

의 원활하고 효율적 행보를 위해 팀장이 권한을 가지고 강제할수 있습니다. 개인 한사람씩 의견 모두 반영 못합니다. 그걸 조율하고 가장 합리적으로 이끌다 보면 어떤 개인은 손해 본다는 느낌이 들수도 있습니다, 자기생각과 다르면 무조건 욕만하는 젊은이들이 나중에 팀장위치에 가면 더 악랄하고 이기적인 팀장이 되어 있을 경향이 많습니다. 팀장이라는 위치가 조율해서 합리적인 결정을 이끄는 자리인데 그걸 이해 못하는 말단이 팀장이 되면 조율이 잘될까요? 팀장이 낙하산이 아닌 이상에는 별꼴 다 당하고 그자리 간거니 늬들 입장 충분히 이해합니다. 이걸 보면서 꼰대 하시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팀장 입장도 이해가고 차장 입장도 이해 갑니다. 어쩔수 없어요. 세상사 싫은 일도 해야 되고 드러운 일도 해야 되고 욕을 해야 될때도 있고 하고 싶은 일을 할 때도 있고 말이죠.. 불평불만 하다간 결국엔 자신한텐 남는게 없습니다.

더의 무게를 짊어질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리더가 밑에 사람들한테 존경을 받으면서 통솔하는게 최고겠지만, 그게 자기 마음대로 되는것도 아니고, 자기 그릇이 그게 안된다면 부하들한테 욕을 먹더라도 어떻게든 조직을 돌려서 목표성취를 해야하는게 리더입니다. 그리고 잘해주면 기어오르구요. 돌아이 보존 법칙의 돌아이에 상사만 포함되는건 아니라는 점 알아두세요~ 오너 빼곤 다 월급쟁이라서 힘든 인생을 견디는 사람들입니다. 인격적 모욕이나 불공정한 인사만 없다면 순간의 화, 기분 나쁜일 정도는 그냥 잊고 삽니다~ 다 누군가의 가장이고 가족입니다

정말 직장인들의 직장생활에서의 행복을 찾기란 너무나 어려운 것 같습니다. 재밌기도 하면서 쓸쓸하기도 한 이 기사내용이 공감이 갑니다. 그럼에도 사회적 분위기가 조금씩 바뀌어가면서 흔히 말하는 꼰대 문화가 사라지는 것에 긍정적으로 바라봅니다.

어느 연예인이 한 말 ‘제 어머니가, 저더러 너보다 어린 사람에게 뭐라하지 마라, 너도 그 나이 때가 있었다. 너보다 어른에게도 뭐라 하지 마라 , 너도 곧 그 나이가 된다’ 이라고 말했습니다, 제 허물은 못보면서, 남 탓하기에 바쁜, 자기중심적인 시각에서 벗어나, 아래, 위를 두루 살필 줄 아는 멋진 젊은 세대로 살아가길 기대합니다.

군대건, 회사건 어디건, 단체생활하는데는 꼰대같은 사람 반드시 있습니다! 세상에 쉬운일 하나도없으며, 힘들지않은거 하나도없습니다! 그만큼 사회생활이 어디건 녹록치않다는겁니다! 참, 사람 삶이라는게 참으로 고달픈겁니다!

꼰대들 보다 오히려 이렇게 반항을 해도 정작 반항을 한 사람을 이상한 사람 쳐 만드는 주위의 자기밖에 모르는 쓰레기들이 더 문제입니다. 주변에서 적어도 도와주진 못해도 아부 떨거나 비난하는 분위기만 없어도 개같은 조직문화 훨씬 전에 변했을겁니다!!

어떤 사람들은 고려장이란게 우리나라 풍습이 아니라고 합니다. 내가 보기엔 공자님 덕분에그런게 없어진 것 같습니다. 지금 자동차가 너무 많고 빨리빨리 기질은 유목민의 문화입니다. 술 소비도 똑같습니다. 가끔은 노인들도 불쌍합니다. 그런데 그들도 516으로 빨리빨리의대명사였습니다. 역사란 참 돌고 돕니다. 이젠 태극기 노인들이 친일이고 빨갱이가된것처럼요..

장상사는 내가 바꿀수 있는 영역이 아닙니다, 즉 스트레스받아봐야 바뀌는게 없습니다, 그럼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가 없다는겁니다, 실적에 미친 상사 저도 만나봤습니다, 그럼 좀 피곤해도 엄청 일해서 실적 내주면 됩니다, 그럼 조용히합니다, 아니 적어도 제가 개긴다고 전출보내진 않습니다, 내가 바뀌면 스트레스 받을거 없는데 남에게 얽매어 사는 사람들 보면 답답하기도 합니다.. 꼰대 꼰대 하지만 그건 다 세대차이야 당신이 말하는 그 꼰대는 그것보다 더한일을 겪으면서 회사생활을 했을거고 지금 부하직원한테 이정도면 엄청 잘해준다고 생각할거야 꼰대욕할려면 당신이 나이먹고 꼰대가 안되고 난후에 얘기해 당신도 그 꼰대가 되지말란법 없으니까요

조직 입장에서는 무능한 부하직원 열명 보다 유능한 꼰대팀장 한명 있는게 낫습니다. 그만큼 요즘 젊은 세대들 무능하고 무식하고 무기력하다는겁니다. 시험없는 초딩, 쉬워지고 양이 줄어든 중고교 교육 과정, 수시 학종 입시, 로스쿨, 블라인드 면접… 하나같이 조직에 쓸모없는 무능력자들을 양산하는 시스템들입니다. 문제는 무능하면서 무능함을 인정하지 않고 그걸 극복하려는 성실함도 없다는거에요..

꼰대라고 비꼬기만 하는데 꼰대가 무조건 나쁜것만은 아니지 어느 직장이든 조직이 잘 돌아가려면 상하관계는 존재하고 누군가는 싫은 소리도 해야하고 꾸짖는사람도 필요함 근데 요새는 무조건 싫은소리하면 꼰대니 머니 비하부터한다죠.. 대신에 싫은소리하더라도 밑에 사람들 잘챙기고 그런건 중요하다고 봄 막무가내로 하는게 아니라요..

그리고 꼰대의 기준은 상하관계 무시하고.. 싫은 소리 꾸짖는 사람이.. 필요없고.. 다 싫다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정당한, 그리고 합리적인 지시, 명령등은 당연히 괜찮죠.. 그 기준을 다수가 공감하는 수준을 넘어서거나.. 지극히 주관적으로 기준을 잡는 사람을 꼰대라 하는겁니다. 꼰대싫다 라는말 자체가.. 방금말한 상하관계 명령 지시 꾸짖음이 싫다는 뜻이 아니랍니다. 과거에 옳다고 생각한게 시대가 변함에 따라 안맞는게 많아요. 그리고 그 기준은 일반적으로는 다수의 법칙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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