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다 ‘쏘카’ 이재웅 vs 택시 업계, 어떻게 바라봐야되나

하철 표팔아주는 누나들이 없어지고 버스안내양 누나가 없어지듯이.. 거대한 기계로인한 인류의 발전이라는 기술혁명쓰나미에서 저항하는것입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대신 기술발전으로 새로운 지업또한 생겨나죠.. 안타깝지만 이를 막아도 인류가 편하려고 하는 욕구는 막을 수 없습니다..

외국에서 공유차량에 이어 자율주행차 돌아댕기기 시작하면 없어질 직업군들입니다. 외국은 화물차부터 한국은 택시부터. 이미 신도시들은 자율주행차가 다닐 수 있게 도로 설계하고 있습니다. 대세는 거스를 수 없습니다

도 타다를 애용하고 있습니다, 택시보다 다소 비싸기는 하지만 차가 널찍하고기사 친절해서 자주 이용합니다, 택시기사 이것들은 시민들 볼모로 해서 요금올리고 서비스는 20년전 그대로고 불친절하고 난폭운전하고 그러면서 지들 권리만 찾는 극단적 이기주의 집단입니다 자한당하고 똑같은 집단이라고 생각됩니다, 침묵하는 다수가 많다는걸 기억하세요 우리나라는 어째 목소리 큰 넘들이 이기는 세상같아 너무 지긋지긋합니다

대책없는 택시.. 타다가 문제가 아닙니다. 자신들 마인드가 거지같은데 어떻게 생존하길 바라나요? 제 아내가 한여름 임신8개월때 2키로정도거리 택시탔다가 쌍욕들은걸 생각하면 아직도 화가납니다. 요금올릴때마다 서비스개선 핑계를 댔는데 도대체 뭐가 단 한가지라도 해결된것이 있나요? 망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서울서 택시 이용해봤으면 승차거부 자주 당하고, 비매너인 택시기사들 많이 봤을겁니다. 일부러 뱅뱅 돌아가질 않나.. 30분 넘도록 택시가 안태워주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꼼수로 카카오 택시 안부르고 길거리서 부른 다음 일단 타고 행선지 알려줘야지만 간신히 갔었습니다.. 그동안 서비스가 좋았으면 택시편 들었을텐데 서비스는 하나도 나아진 게 없고.. 자꾸 자살해서 막으려 하지말고 택시업계 본인들부터 돌아보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택시가 친절하고 아주 쾌적한 운송수단이었어봐요 타다가 오히려 발을 못 붙였겠지요? 카니발은 6명타고 짐까지 실을 수 있다고요? 얼마나 장거리인진 모르겠지만 택시2대 타는거랑 별 차이도 없고 타다 호출하고 기다릴 시간에 깅거리에 널린 택시 두 대 잡는게 빠를껍니다.. 잘 생각해봐요 우리나라 택시 싼데도 사람들이 기피하고 개택개택거리면서 혐오하고 이용하지 않는 이유를 말이죠.. 모두 자업자득입니다

택시기사 공항서 인천 서구 간다고 신혼여행 다녀오셨는데 커피값정도는 더주시겠죠 이딴 소리에 어제는 공항서 충청도 갔다왔더니 돈 많이 벌었다 그땐 얘기는 왜하는건지 나는 짐도 많고 가까운데서 내려서 돈안된다고 재수없다고 돌려까는건지 그뒤로 기분나빠서 택시안탔습니다, 이게 불과 며칠전 일입니다..

또한 분신한 기사님은 타다가 죽인게 아니라 택시 조합이 죽인겁니다. 그리고 택시 기사들은 피해자 코스프레중이구요. 여태까지 피해는 택시 승객이 당한걸 전혀 생각 못합니다

제가 타다알바하는데 없는 사람들끼리 싸우지 맙시다. 이재웅.. 신사업 공유경제 다 좋은데.. 막상 이거 알바해보니 이사람도 악덕업주고 혹독한 고용주라고 생각되더라구요… 자차보험 안된 차로 영업하게 될줄은 몰랐네요.. 택시기사 여러분 나같이 없는놈 어쩔수없이 타다모는 기사 위협하지말고 이재웅이나 비판좀해주세요..

잘 못알고 있는 분들이 많으신거 같아요. 이 문제의 쟁점은 타다의 시장진입이 아니라 택시 시장 진입 문제점에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택시 기사들의 시장진입이 어렵게 해놨습니다. 즉 택시 자격증을 사려면 차량과 자격증 값을 주고 사야하는 문제점을 안고 있죠. 서울에서 개인택시하려면 1억원 이상의 돈이 들어갑니다. 말도 안되죠.. 그런데 타다나 우버등 공유승차 업체들의 무혈입성입니다. 당연히 택시 기사들이 반대할수 밖에 없는거구요. 타다는 사실 기사를 고용해서 운영하는 택시운수업입니다. 그래서 문제가 되는거죠.

몇 배우고 친절하신 기사님들도 계시지만 저런 말도안되는 파업에 동참하고 이기적인 기사들은 일반적으로 개무식 막장으로 밖에 보이지않습니다, 택시 회사 사장이 나서서 생존권 외치면 웃기지는않지만 개처럼 노예같이 일하고 본인들 권리도 찾지못하는 기사들이 이런 파업에 동참하는건 날 개돼지로 취급해달라고 외치는것밖에 안되잖아요.. 무엇에 싸우고 무엇을 요구해야할지 생각부터하고 파업하세요 진심 택시업계의 평등하고 옳바른 노동자의 생활권과 복지를위한 법률제정과 돼지처럼 돈만챙기는 택시회사 사장들에 반기를 들고 투쟁한다면 저는 시민으로서 진심 파업찬성입니다

택시도.. 쏘카도.. 타다도 내차 갖고 난 후로는 이용을 안하지만.. 택시는 자멸의 길로 가고 있는듯 합니다. 경쟁자는 무조건 배척하고 정부 한테는 깽판 부리고.. 운전도 개판으로 하고.. 결국 이용자가 줄면 택시도 망하는데 지금 택시가 쌓아온 이미지는 최악입니다. 결국 망할때 즘 되면 정부한테 공무원 지위라도 달라고 떼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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