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무장색 패기의 수련 방법에 대해..

현재 루피를 원하는 무장색패기의 튕기는 버전 혹은 장풍버전을 1부에서 확인가능했던건
이기술을 공격을 보여준 순으로 정리해보면 센토마루, 마리골드 3대장 레일리 그리고 효고로였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이 장풍무장색에서 보여진 연출이 공격의 방어 카운터로 많이 보여졌습니다.

위 사진은 루피의 개틀링을 튕겨내는 센토마루입니다,
처음 선보여졌을때 이미 방어의 특성으로 카운터를 날린 무장색입니다

그걸 그대로 공격으로 스타일을 바꿔서 루피를 압도했습니다

(물론 루피는 파시피스타와 싸우느라 지쳐있었습니다)

그후 여인섬에서 보아 마리골드도 이렇게 루피의 공격을 이 무장색방어로 막았습니다.

흰수염의 지진펀치를 막은 이 장면도 이번 에피소드 때문에 명확하게 3대장들이 이 무장색 패기로 막은걸로 판명나는 분위기이기도 합니다.

루피가 레일리에게 제대로 패기를 배울때 견문색 다음으로 보여준 이장면
루피는 바로 센토마루와 마리골드를 떠올립니다
그리고 그걸 이제와서 제대로 터특해보려는 루피..
그걸 효고로 할아버지는 깊은 내공의 패기로 알파카맨을 처리합니다

이걸 루피가 배우려고 하고있구요.
근데 모두들 알아차리셨는지는 몰라도, 이 장풍 패기에 한가자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이 패기를 사용한 모든 캐릭터들은 주먹을 쥐지 않고 모두 손을 펴고 패기를 날리고있는건데요.
이전 리뷰에서 전 이 패기의 연출이나 약간의 효과가 루치의 육왕건이랑 비슷하다고 했었는데
육왕건은 주먹을 쥐고 두손으로 선보인 기술이라서 비슷하긴 해도 육왕건= 이 장풍 무장색은 역시
완전히 똑같은 기술은 아니라고 생각하게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보여진 모든 연출이 이렇게 손바닥을 펴고 패기를 사용했기때문에 육왕건은 역시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6식=패기를 좀더 잘 활용할 수 있는 튜토리얼 정도로 생각하고 있기때문입니다
그런 루피도 우동의 수인채굴장에서 이렇게

손바닥을 펴고 열심히 연습해봤는데 패기를 안쓴건지, 요령이 부족한건지는 몰라도 잘 안되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이번화때는 무장색 경화로 때려보려고 했으나 그것도 실패했구요.
기본적으로 이 장풍 무장색은 레일리가 조언했듯이 보이지않는 갑옷을 입고
자세는 손바닥을 펴고 될 수 있으면 상대의 공격을 카운터하는 요령으로 하면 루피도 순쉽게 터득 가능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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