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연구, 빅맘에 대한 추측 몇 가지

우선 빅맘에 어렸을적 문제부터 살펴 봅시다.

자 빅맘이 어렸을적 부터 나쁜아이라는 소리를 듣게 만드는 장본인 같은 장면 top1이라고 생각되는 장면입니다.
다른 어렸을적은 사실상 빅맘도 기억못하는 폭주 비슷한 것이니 그렇다고 치더라도
이 부분에 관하여는 빅맘이 온전한 상황에서 하는 나쁜짓이기 때문이죠
자 그런데…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빅맘은 어렸을적부터 죽음이라는 것을 어느정도 인지를 하였고 그것에 관하여 눈물을 흘리는 빅맘입니다.
(곰 사건과 더불어 폭주 끝나고 폭포수염이 죽었다는 것을 알고 눈물 흘리는 장면또한 있습니다.)
사실 어렸을적 폭주를 제외하고 빅맘을 보면 겁나게 쎄지만 마음은 여린 그런 아이일 뿐이죠.
또한 위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바로 폭력을 행하는 캐릭터는 아님을 알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곰과 늑대를 한 우리에 넣고 친하게 지내라고 넣은 순수(?)함이 있죠.

또한 마더카르멜에 표면적인 모습은 죽이면 또다른 복수를 낳는다 서로 용서해야 한다는 주장을 가졌으며,
빅맘에게 종족간에 다름을 교육하는 장면을 보면 빅맘에 교육중에 이 사상이 녹아있을 가능성이 매우 다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잘못 이해하고는 있지만 꿈또한 현재까지 마더카르멜에 말에서 나온 꿈이고 현재까지 사진을 가지고 있었던점을 보면, 교육했던 사상이나 그런 부분이 없어졌다고 생각하기도 힘듭니다.
그럼 왜 첫 사진같은 장면이 나왔을까요??
그 이유중 첫번째는 시간을 들수 있습니다.
??? 왠 시간이지 이럴수도 있지만… 사실 저 장면은 5천만베리에서 5억베리로 올라갈때까지에 시간이 흐른뒤에 한 장면이라는 것이죠.
물론 여전히 어려보이는 장면이지만 그사이 최소 몇개월 최대 년단위에 시간이 흘렀을거라고 생각해 봄직합니다.
그리고 이 시간은 빅맘이 현실을 인지하는데 충분하고도 남는 시간이라는 점입니다.
보통에 왕이나 귀족같은 권력자에게 말로 평화라느니 종족간에 화해와 평등에 대해 말해봤자…
그 누가 오냐 평화롭게 살자같은 행동을 하겠습니까.. 심지어 현상금마저 걸린 아이 한테 말입니다…

그래서 빅맘이 회상하기 전에 말하는 겁니다.
다들 내 이야기를 듣지 않는다고…
그리고 현실적인 부분을 가르쳐 주기 좋은 선생님또한 존재 하죠.

바로 슈트로이젠입니다. 사진을 보시면 퇴물 해적이라는 언급이 있습니다.
이 퇴물 해적이라는 말이 중요한데요
성공한 해적이었다면 하는일마다 성공한 케이스라면 현실에 대해 잘 알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는 퇴물해적, 누구보다 실패를 많이 겪었고 그러기에 현실또한 잘 알고 있는 사람이죠.
그가 자신에 이익을 위해 빅맘과 동행했는지 혹은 착한 이유로 했는지는 모르겠으나 그는 현실을 일깨우고 퇴물해적 출신 답게 해적다운 해결방법을 제시했을 겁니다.(즉, 힘)
그렇다고 빅맘의 여린 성격이 사라지는 건 아닐겁니다.
그럼 모순이 생기게 되죠. 저 첫 장면은 누가봐도 좋아서 하는 행동 같으니까요.
자 그러면 여기서 추측을 해봐야겠죠..
어떻게 빅맘은 여린성격에서 저런 모습을 가질수 있었을까요??
전 거기서 능력을 활용한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영혼을 둘로 나누는 거에요.. 선한 빅맘과 악한 빅맘으로요.
그리고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화신때문입니다.
빅맘에 나이별 모습은 sbs에서 나왔는데요..
그 빅맘에 모습에서 다른 sbs랑 비교하면 특이점이 나옵니다.

루피 및 여러캐릭터의 40대 60대 얼굴인데요.
정상적으로 컸을경우.. 그리고 무슨일이 생긴 미래 두가지로 나뉩니다.
자 그런데 이거 빅맘과 대치시켜 본다면?? 빅맘은 그냥 성장한게 아니고 무슨일이 일어난 성장이라는 겁니다.
28~48세 사이에 말이죠.
그리고 우리가 보는 모습은 변질된 모습이라는 것이죠..
그리고 변질된 모습내에서 저는 이상한 점을 기반으로 선한 영혼과 악한영혼으로 구분한다고 추측을 해본 것입니다.
빅맘의 영혼을 넣은 호미즈에 대해서 알고 계실겁니다.
프로메테우스 제우스 나폴레옹,
하지만 다른 빅맘의 영혼으로 만든 호미즈(사실 호미즈인지도 정확치 않습니다. 그냥 소울로 만든 존재정도만 나왔습니다.)가 또 존재 합니다.
바로… 화신이죠.

그런데 이 화신이라는 것은 여럿 존재하며,
이들은 토트만국의 시민들에게 leave or life라고 말하면서 허락시 영혼을 가져갑니다.
그리고 이 시민들은 종교비슷한 분위기에서 영혼을 가져가게 하죠.
이 장면에서 공포를 느꼈다는 부분을 느끼시는 분은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즉 허락하에, 영혼을 가져가죠.
그런데 그거 알고 계십니까??
빅맘 본체는 단 한번도 거래라는 방식으로 가져간적이 없습니다.
오로지 공포만이 존재하죠..
화신이 가져가는 장면은 성스러움이 느껴지는 장면처럼 묘사하면서 빅맘본체에서는 그런 모습을 찾기 힘듭니다..
뭔가 이상하지 않습니까??

심지어 징베가 겁을 먹지 않아 수명을 못가져가는 빅맘입니다.
자 빅맘은 왜 일반 시민처럼 가져가지 못했을까요??
징베는 사황에게 겁을 먹지는 않았지만 줄 의향은 충분히 있었을겁니다.(아니라면 그순간 징베라는 캐릭터는 이상해지죠…)
그럼 이렇게 생각해 볼수 있지 않을까요??
빅맘은 거래로써 영혼을 가져갈수 없다.
어? 빅맘이 만든 화신은 가능한걸 왜 빅맘은 못하지???
그뿐만이 아니라 이 능력의 활용 방법에 대한 것도 좀 의구심이 듭니다.
빅맘은 대부분 이 능력으로 가지고 빼앗는데 열중합니다.
(후반부에 파도랑 제트스키(?)를 만들기는 했지만 대부분 빼앗는데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화신은 이 장면 정황상 빼앗긴 영혼을 돌려놓는 역할,
혹은 정당한 거래로 새로운 생명을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마치 선과 악을 나누는 듯한 느낌이 들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것도 포함될련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빅맘이 가장 호미즈를 강력하게 쓴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로 크래커가 쓰러지고 프로메테우스랑 제우스가 마마가 분노하는걸 표출하는 장면..

빅맘은 전~~~~혀 화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기분이 좋죠.
홀케이크가 스토리가 끝나고 보면 저게 숨긴 표정이라거나 그럴 확률은 엄청 낮다고 생각합니다.
빅맘이 화나지 않은거죠.
그럼 빅맘이 화내는것도 아닌데 대체 누가 화냈다고 프로메테우스와 제우스는 저러는 걸까요??
물론 그냥 크래커가 당했으니 빅맘이 화난척 할려고 프로메테우스랑 제우스를 시켰다라고 할수도 있지만…
그렇다기에는 스케일이 너무도 큽니다….. 섬 전체 날씨를 영향을 줄정도라니..
그리고 시켜서 날씨를 바꾸는데 메리트가 적습니다.
분노의 군단만으로도 전력상 넘쳐나거든요..(오히려 날씨는 나미가 분전하는데 도움만 줬습니다.)
자 그럼 결론을 적어 볼까요??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화신은 빅맘의 선한마음으로 만들어진 것이며, 사실상 퇴출 당한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약 28세~48세 사이 정확한 시간은 모르지만 그때까지 선한 영혼과 악한 영혼은 서로 공존했다고 생각합니다.
(평상시는 선한영혼이 독해질 때는 악한영혼이 차지하는 느낌이랄까요?)
그리고 무슨 사건을 계기로 선한 영혼은 완전 퇴출당하게 됩니다.
(사실 말이 퇴출이지 선한 부분도 악한 부분도 목표는 같습니다. 모든 종족이 평화롭게 사는 나라죠. 다만 빅맘내에서 선한부분이 아예 필요 없다고 느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즉 자진 퇴진이 더 정확한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퇴출당한 부분이 화신이 되는 것이죠.
이러면 많은 이상한 점이 해결됩니다.
전체적으로 유한 빅맘의 성격이 갑자기 첫장면 처럼 악해졌는지.
프로메테우스와 제우스가 날뛰면서 마마가 화났다는 것을 표현 하였는데, 왜 빅맘 본인은 화나지 않았는지.
(화신이 화난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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