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에서 법으로 부모 체벌 금지시킨다? 찬성 vs 반대

근 정부에서 부모의 자녀 체벌을 금지하는 방향으로 민법 개정을 검토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미 일본에서는 2020년 4월부터 아동 학대 금지를 규정한 새로운 법령이 시행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리는건 반대 한다하지만 지금 부모들 맞고 자랐습니다.. 요즘 아이들 학교도 못때리고 무서운줄 모르고살고 있는데.. 문제는 때리지 않고도 인성 바로 키울수있는 방법을 지금의 부모들이 잘모른다는게 문제지요.. 그런 교육 받지 못했고 국가에서도 그런 기관이 없으니까요.. 부모교육 바른양육 부모가 먼저 배울수 있게 하는게 국가가 할일 아닐까요?

‘무서운 줄 모르고’ 살고 있다니. 그럼 아이들이 체벌이라는 하에 이루어지는 정당한 폭력 아래에서 공포를 가지고 자라야 한다는 말인가요? 아이들도 작지만 하나의 인격체입니다. 미성숙하다고 해서 성인이 교육이라는 명목 하에 체벌할 권리는 없어요.

저 또한 무조건적인 폭력은 반대합니다, 물론 훈육이랍시고 골프체나 몽둥이로 개패듯이 패는 부모는 학대가 맞지만 근데 회초리로종아리나 손바닥정도는 사랑의매나 훈육 차원이 맞습니다, 그정도는 학대라고 볼 수 없구요,

훈육은 가정마다 방식이 다릅니다. 요즘 애들 폭력적 성향이 강한데 애들을 부모들이 경찰에 신고해야하나 죄질에 따라 책임은 부모가 지고 죄 지은 아이들에 대한 대책은 있나요? 한마디로 국가에서 애낳고 키워서 성인이 되면 필요한 가정에 입양시키면 되겠네요..

저출산과 가정해체를 가속화하는 정신나간 정책이지요. 아동학대가 문제면 진짜 아동학대한 사람을 엄격하게 처벌하면 되지요.. 그 처벌범위를 무한대로 넓혀서 훈육용으로 회초리만 들어도 다 처벌하겠다는 문재인식 사회주의 해결책입니다. 사회주의자들이 국민협박용으로 초등학교에서 부모님에게 혼난 어린이 손들어보세요~ 부모님에게 맴매맞은적 있는 어린이 손들어보세요 해서 손든 애 부모 교도소에 보내서 가정을 파괴하는 수법으로 쓰는 것입니다.

자식을 자식취급안하고 폭력을 쓰는 인간같지 않는 부모가 생각보다 많다는겁니다.. 자식이 부모를 폭력으로 신고할정도면 부모도 할말이 있겠나요?.. 매를 들어도 자식이 받아들인다면 신고가 될일 없으니 별걱정들 하시네요.. 이건 폭력으로 죽어가는 애들을 위해 필요한 법안이라 생각됩니다.

부끄럽지만 저도 아이들 때렸어요 첫째딸 키울때는 소리지를 일도 없었는데 둘째 아들 키우다보니 목소리도 커지고 휴… 사실 때리면 안되는게 맞죠 육아서나 정신과 전문의들 모두 때리면 안되는게 맞다하구요 저도 더 반성하고 갑니다 이게 맞게 가는것 같아요 자식이라도 한 인격체인데 누가 때릴 권리는 없는거죠 저도 어릴때부터 진짜 무지하게 맞고 컸거든요 유치원때도 손바닥 오십대씩 맞고 그랬으니.. 저같은 경우는 어릴적부터 그런게 성인이 되서도 위축되고 남이 소리질러도 가슴두근거리고 안좋은 영향을 많이 끼친것 같아요

그리고 유아기 때 아기를 때릴 때가 어딨나요? 그리고 때려주고 싶은 마음이 생길정도로 아기가 잘못하는 게 있나요? 문제는 어느정도 커갈 때 부모라면 회초리를 들어야 할 때가 생기는겁니다~ 유난히 회초리하면 민감반응 사람들이 있는데 무슨 트라우마가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런 사람들 중에 의외로 자기 집에서 폭력적인 독재자가 많습니다~ 물론 아동학대에 들어갈 정도로 양육자 기분에 따라 애들을 때리는 자격없는 부모는 논외의 사람들로 범죄에 해당하니 당연히 격리시키고 양육권을 박탈해야지요. 체벌에 의한 행동교정도 취학 전후 잠깐이지 머리크면 할 수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법으로 금지시키는 것은 맞다고 봅니다.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실제 학대당하는 아이들을 보호하고 그 부모에게 적합한 처벌을 하기 위해서도 필요하다고 봅니다만, 사회 전반적인 통념상 용인되는 수준 에 대하여는 제도적인 아닌 실 사화구성원들의 활발한 논의가 필요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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