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빅맘의 호미즈는 프로메테우스, 제우스 말고 또 있다??

빅맘의 호미즈 중 최강인 프로메테우스와 제우스를 제외하고 하나 더 최강 호미즈가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우선 원피스 세계관에서 여자는 체술 쪽으로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빅맘은 여자입니다.
물론 사황으로써 빅맘이 여자의 한계를 극복하고 체술이 뛰어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도 빅맘의 체술이 그렇게 까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빅맘의 비교 대상은 사황과 대장정도가 비교 대상입니다.
카이도는 말할 것도 없고 샹크스 티치 흰수염 3대장 등등과 비교하여 과연 체술이 떨어지지 않을수 있을까?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거기다가 빅맘의 열매는 소울소울열매 능력이고 불과 번개 능력 쓰는 방법도 호미즈를 통해서 하는 방법이 훨씬 강할 것입니다.
즉 빅맘에게 체술의 대한 효율은 떨어지게 되고 그걸 포함시켜 과연 다른 사황과 비슷한 실력의 체술을 가질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여자라는 한계를 극복하면서 말이죠..
즉 조금 부족한 정도의 체술은 능력으로 커버를 하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빅맘의 무기는 프로메테우스와 제우스입니다.
하지만 평상시 빅맘을 보면 프로메테우스와 제우스를 데리고 다니지 않습니다.
이는 자신이 위급한 상황이 오더라도 프로메테우스와 제우스가 올 동안 버틸수 있다는 자신감에서 나온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빅맘이 언제나 데리고 다니는 호미즈가 존재합니다.

바로 빅맘의 모자 호미즈이죠..
이 호미즈는 확실히 능력이 존재합니다.

바로 염파를 탐지해 내는 능력입니다.
그리고 호미즈와의 통신이 가능한 호미즈라고 생각합니다.
더 나아가서 명령도 가능한 것이 아닌가 예상하고 있습니다.

빅맘이 분노하여 프로메테우스와 제우스가 날뛰는 장면입니다.
이때 빅맘은 애들과 대화 후 제르마와 티타임(?)을 가집니다.
이동안 빅맘이 프로메테우스와 제우스에게 명령한 것이 아닌 모자가 명령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빅맘이 명령을 내리고 둘이서 자유의지로 행동한다던지,
아니면 빅맘이 계속 염파(?)등으로 명령을 내리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사람들마다 느끼는 부분이 다를지도 모르지만 모자랑 대화하는 빅맘은 나름 눈을 맞추면서 대우해 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위에 장면에서는 올리지는 않았지만 스케쥴을 알려준다던지 빅맘이 묻고 모자가 대답하는 것이 비서(?)라는 느낌이 들정도로 심복의 느낌또한 있었구요..
그리고 이정도의 대우를 받으려면 적어도 프로메테우스나 제우스 정도는 되야 대우를 받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프로메테우스와 제우스 정도의 호미즈라면 호미즈에게 통신, 명령하는 것 또한 대단하긴 하지만..
더한 것이 있어야 최강의 프로메테우스, 제우스와 동급이 될겁니다. (프로메테우스와 제우스에게 명령 내릴수 있다면 오히려 높을 지도 모르죠.)

다들 아시다시피 빅맘의 최강 호미즈는 그리스로마신화에서 나온 것입니다.
모자인 경우 소울의 염파를 캐치 명령할 수있습니다. 그리고 디자인은 해골.
그리스로마신화에서 영혼에게 명령을 내릴수 있는 존재와 가장 가까운 존재는 하데스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프로메테우스 하면 불, 제우스 하면 번개,
하데스하면 저는 하데스의 투구가 가장 먼저 떠올릅니다.

하데스의 투구는 그리스로마신화에서 쓴 사람을 투명하게 만드는 능력인데…
사황끼리의 전투에서 투명한 정도로는 아무 도움도 안될정도로 쓸모없는 능력입니다.
그래서 원래는 안 보이면서 빅맘과 어울리고 도움이 될만한 능력이라고 생각하니 바로 생각나는 것이 있더군요.

바로 자신의 몸을 영혼화 시키는 것입니다.

영혼과 관련된 능력을 가진 페로나, 브룩은 유체이탈의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영혼과 관련되었으면서 사황인 빅맘은 더한 능력을 가지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위에서 프로메테우스와 제우스는 하늘 위에서 싸울수 있는 공중전이 가능한 호미즈입니다.
그런데 빅맘 혼자 땅에 있어서 프로메테우스와 제우스가 땅 근처까지 내려오는 것은 손해라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빅맘혼자 땅에 있고 프로메테우스와 제우스만 하늘에 있는 것은 보기가 좀 그렇습니다.
빅맘이 영혼화가 가능하다면 하늘에서 한손에 프로메테우스 다른 손에 제우스를 올려놓고 싸울수 있습니다.

그리고 처음 언급한 다른 사황의 밀리는 체술을 충분히 차고 넘칠 정도로 체술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물론 무장색이 안 맞을 경우이겠지만 저는 영혼상태는 무장색으로도 안맞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것이든 밀쳐내는 도톰도톰은 통하지만요.)

당연히 영혼화가 맞지 않는다면 공략방법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공략방법은 하데스의 모자를 공격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빅맘의 육체만 영혼화 하는 것이니까요.)

그런데 또 그러면 너무 영혼화의 공략이 쉬워진다는 문제가 생기는데..
이는 프로메테우스, 제우스, 모자(예상이 맞으면 이름은 하데스)는 빅맘이 그동안 모은 소울로 계속 치유시킬수 있다면 해결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스토리가 카이도우와 빅맘이 싸울 것이라고 아직도 생각합니다.
카이도우는 나레이션으로 1대1 최강, 최강의 생물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빅맘은 단체라는 괴물(리바이어던)이라면 카이도우와 반대되면서 좋은 싸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빅맘은 시민들이 빅맘을 버리지 않는 한 빅맘은 쉬이 무너지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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