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를 가진 유진박 매니저가 7억 갈취한 사기 사건을 보면..

진박 사건은 정말 숨겨진 본질을 들여다봐야 유진박의 문제의 실체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방송 제작진이 그런 관심과 노력을 했는지 궁금합니다. 2년 전 유진박의 이모와 고모가 유진박의 성년후견인으로 지정해달라고 법원에 신청합니다, 그 이유는 유진박의 어머니가 돌아가시면서 미국 뉴욕의 아파트 등 부동산 여럿과 한국의 부동산 등 상당한 금액의 유산을 남겨놨기 때문입니다. 이모와 고모는 그 재산을 유진박이 관리할 능력이 없다는 이유로 사실상 재산 관리를 맡겠다는 의도였던 겁니다..

 

지만 재판부는 가족 사이 재산 분쟁을 우려해 이 모 고모가 아 닌 국내 한 봉지 재단을 후견인으로 지정했고 복지 재단이 선임된 후 이모와 고모는 소송대리인을 통해 법원에 신청을 취하한다는 취지의 서류를 제출했고 후견인을 지정한 법원 결정은 집행되지 않게 됐습니다, 이모와 고모는 자신들이 후견인이 되어 재산을 관리하려 했다가 의도와 달리 제삼자인 복지 재단이 선임되자 취하를 결정한 것입니다, 유진박은 부모님이 물려주신 어마어마한 재산을 상속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돈은 지금 어디에 누가 관리를 하고 있나요, 매니저가 유용한 돈은 그에 비하면 정말..

리고 MBC 다큐에서 함께 생활하며 매니저로 나온 그 사람? 그때 천재 바이올린 이 작은 음식집에서 공연하는 것의? 너무 안타까워 다시 매니저 자처했다한 그 매니저가 장애를 가진 유진박을 이용해서 사기를 쳐다니 그럼 또 유진박은 어떻게 될까요?? 참으로 안타깝네요 진짜 좋은 매니저를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가슴 아픕니다

저도 바로 지난 현충일 가족들과 청풍리조트에 갔다가 인근 피겨 많은 떡갈비 전문점에서 우연히 유진박 씨 만났는데 먼저 사인해주겠다 셀카 찍자 하는 모습이 어딘가 어눌해 보여 맘이 안 좋았는데 그 당시에도 누군가의 안전한 보호를 받는 중이었는지 무척 염려되네요.. 부디 그를 착취 악용하는 손에서 벗어나길 바랍니다

 

리고 중학교 때인가 유진박님 사기당하고 감금 폭행당했다는 뉴스 보고 충격 먹어서 그 이후로 가끔 잘 지내시는지 생각났었는데 또 사기라니.. 유희열 윤종신 박진영 엔터에서 데려갔으면 좋겠습니다, 진짜 타고난 천재 아티스트인데 좋은 소속사에서 유진박 님 보호 좀 해주셨으면해요..

참고로 현재 유진박 씨의 경우에는 정신적으로 제일 아픈 사람입니다. 대학시절 때 조울증(양극성장애)를 판정받고 이것을 인정하고 연주라는 것에 뛰어든 천재입니다. 그런데 2009년부터 감금 및 폭행 사건부터 해서 지금 사기까지. 주변인들이 전부 다 미쳤습니다. 다 등쳐먹으려고 입 벌리고 있는 거죠. 그리고 무엇보다. 어머니는 이미 2015년 세상을 뜨셔서. 사실상 혼자입니다. 사람들이 진짜 나빠요.

 

런 문제는 자폐가 아니라 본인이 한국 사회에 대해 무지하고 음악 외에는 관심이 없어서 그런겁니다. 서양처럼 시장이든 길바닥이든 어디서나 자유롭게 연주하고 싶다! 라고 했더니 갈빗집 뷔페집 이런 데서 앵벌이 시키죠.. 음악만 할 수 있다면 숙소 이런 건 상관없다!라고 했더니 여관방 같은데 가둬놓고 심지어 벗겨서 동영상 찍어서 협박했다는 말도 있습니다. 원래 한국말이 서툴고 말하는 게 어눌해서 그렇지 바보는 아닌데 저런 학대가 반복되고 한국에 의지할 사람도 없으니 정신이 무너져서 병이 온듯합니다. 모친 사망 후 미국 집 상속받았다던데 부동산 어쩌고 하는 걸 보니 그것도 날렸겠네요

 

지막으로 유진박씨의 아버지도 뉴욕에서의 사셨고, 16살 때 하버드 커트라인에 들었던 걸 줄리아드에서 데리고 간 천재인데.. 어쩌다가 한국 삼겹살집에서 공연하는 신세가 됐을까.. 물려준 재산도 상당했다고 들었는데, 어느새 다 잃고, 빚더미에 올랐네요. 어린 시절 미국 매니지먼트사를 거절하고, 한국 기획사를 선택한 게 독이 된 걸까요. 정말 진심으로 누가 돌봐주길 바랍니다. 행복하게 남은 생을 음악 하며 즐길 수 있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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