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교회 세습 논란에 대한 나의 생각

정말 부끄러운 줄 아셨으면 합니다.

명성교회로 인해 비 크리스천뿐만 아니라 크리스천도 시험 들고 힘들어합니다. 세습의 정당성 여부를 떠나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욕하고 예수님을 멀리하게 되었습니다. 진정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다면 지금이라도 회개하시기를..

 

그리고 명성교회 교인들은 각성하세요..

교회의 주인은 목사가 아니라 예수님이고 하나님입니다, 목사와 장로들이 주인 행세하는 교회는 이미 교회로서의 자격을 상실한 것이다 명성교회 교인들은 이를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김삼환 목사와 세습 목사 정치 장로들을 교인들의 힘으로 쫓아내야 합니다!!

좋은 물도 오래 고이니까 썩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주 오래전에 김삼환 목사의 검소한 모습에 감동해서 열심히 다녔었는데.. 평생을 일군 교회를 자식에게 주고도 싶겠지요.. 하지만 교회는 개인 것이 아니라 교인들이 낸 헌금으로 만들어진 거고 목사는 월급 받으면 그만인겁니다.. 욕심을 버리세요 세월이 흘렀지만 이렇게 변하는 게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명성교회와 사랑 제일 교회 전광훈 이야기만 나오면..

교회 다니는 저도 너무나 창피합니다.. 원수도 사랑하라는 성경 말씀이 장로님들은 읽은 적 없고 오직 담임목사님 안위만 걱정하나요?? 참으로 썩은 교회의 표상입니다.. 하나님이 너무나 슬플 것 같습니다.

 

장로들도 정말 가지가지합니다..

당신같은 사람들이 무슨 목회자입니까?? 장로교단이라고 자기들이 무슨 목회자인 것처럼 다른 누구를 판단하고 기도까지 판단합니까?? 신학을 최소한 이수하고 기도를 판단하세요!! 교만이 하늘을 찌르네요.. 사실을 그대로 기도했는데 기분 나빠서 그랬으면서 무슨 담임목사 타령입니까?? 웃기는 인간들입니다~

 

제 지인이 예전 명성 교인으로서..

가장 개인적으로 이상했던 것은 대표 기도에 당회장 목사님 기도가 한 번도 안 빠졌다는 것입니다. 저 기도문을 누가 미리 검사하나 하는 의문이 들기도 했고, 검사하는 게 아니더라도 주일학교 어린이 예배조차에서도 그 당회장 기도를 빠뜨리는 사람이 없어서 속으로.. 아 나도 나중에 대표 기도를 맡으면 꼭 저렇게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또 특수 전후에 대중보다 당회장에게 먼저 인사하는 것도 거의 불문율입니다.. 저도 특선을 해본 적은 없지만 그게 눈에 거슬렸습니다..

 

그리고..

이웃한 형제자매는 비난하며 원수같이 대하고 돈 많고 세상 백 좋은 목사만을 섬기는 불신앙이 아닌 하나님만을 섬기며 이웃한 형제자매를 사랑으로 포용하는 성도(목사, 장로 등 모든 믿을 자)의 신앙이 주님을 기쁘시게 한다는 것도 안 가르친 명성교회의 신앙적 타락이 마침내 하늘에 닿게 된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회개하고 진리 안에서 거듭나길 촉구합니다!!

마지막으로

조폭 같은 장로와 세습 목사는 명성교회의 미래를 가늠케합니다. 이런 사람들의 마음에는 진정 예수님이 없습니다. 웃통 벗고 쌍소리 하면서 얼굴에 뜨거운 커피로 동료 장로를 위해 하고 목사는 온갖 편법 다 동원해 구렁이 담는 듯이 아들에게 교회를 상속할 수 있을까요?? 교회 세습도 일종의 상속인데 왜 상속세를 부과하지 않는지.. 국세청은 명성교회에 상속세를 부과해야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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