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의 자사고 죽이기에 대한 내 생각

하향 평준화와 공산주의 사상은

다 같이 잘살자라는데 어떻게 반대로 세상이 돌아가는지 인지나 하고 있을라나 모르겠네요.. 아직도 공산사회주의 이데올로기에 쳐박혀있는 존재들이 나라 말아먹고 있다고 봅니다..

<2019년 6월 19일에 전라북도교육청(전북교육청)에서는 상산고등학교 자율형사립고등학교 지정을 취소했습니다, 이유는 자사고 자격 평가 점수에서 0.39점이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1인당 교육비 적적성이란 항목에서 웃고 갑니다.

참 어이가 없네요.. 세금 지원 1원도 받지 않는 전사고인데..누구의 기준으로 교육비 적정성인지? 또한 공교육의 문제를 마치 몇몇 자사고가 일으키는것처럼 호도하는 전교조는 도대체 뭔가요? 자사고 없으면 학원 안보내고 교과서만 공부한답니까? 정치 놀음 제발 그만하고 공부하려는 학생들 흔들지마세요. 일반고로 다 만들어도 서열은 없어지지 않고 학원 없어지지 않습니다.. 서민들 눈에 피눈물 내지마세요.. 천벌 받습니다..

 

정말 전부 공평하게 만들어 주는 사회주의식 국가운영은 끝이 뻔합니다!!

노력의 댓가가 크지 않기 때문에 생산력이 떨어지고 결국은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팔아 먹을수 있는 자원이 없기 때문에 순수 자국민의 노동력으로 경제를 굴려야 되는데 생산력 저하는 곧 경제파탄으로 이어지구요! 집권층만 잘 먹고 잘살겠지요.. 그걸 모르는 개돼지들만 불쌍할 뿐입니다, 다같이 잘 먹고 잘살자는 말은 허황된 환상일 뿐입니다.. 능력이 다른데 다 같이 잘사는게 말이 안되죠..

 

도대체 학교를 다니는 학생이 좋아하고 학부모가 좋아하는 학교를 왜..

정부가 나서서 죽이는 건지.. 학교가 정권을 위해 존재해야 하는건가요? 왜 이렇게 사회를 혼란스럽게 만드는지 참.. 영토나 잘 지켜지 자국 영토도 제대로 못지키는 정권이 세상에 어디있나.. 기본도 못하는것들이 사회 혼란을 부추기고있고 생각도 없고 철학도 없고 자신들이 해야할 일도 모르고 천하에 쓸모없는 것 같습니다

 

결국 일반고를 살리기 위해 공부잘하는 학생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교육의 질이 높아진다면 가지마라해도 일반고로 너도 나도 갈텐데.. 보수정권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강제로 무조건 자기들 맘대로하는게 나라의 앞날이 걱정됩니다. 지금도 다른 나라에 비해 뒤쳐진 한국의 기술력을 보면 앞으로 유능한 인재는 다들 외국에서 공부해서 외국에 취업하며 살게되겠죠.. 하향 평준화만을 외치는 무능한 문재인 정권.. 노무현을 지지하고 그 시절 노무현을 지지한 것을 후회해본 적이 없었으나 왜 촛불시위를 하고 진보를 지지했을까 지금은 후회합니다..

 

마지막으로

내신의 불리함에도 불구하고 상산고 같은 학교를 왜 지원할까요? 의대갈려구요? 아닙니다. 상산고 졸업하고 의대가는 학생이면 아마 일반고 갔었으면 좀더 수월하게 의대갈 학생들일거여요. 부모가 가랬다고 가서 버틸 학교가 아니에요. 학생 스스로 훌륭한 선생님과 좋은 친구들과 함께 열심히 공부해 보고 싶어서가 아닐까요? 그 학교 바라보고 열심히 공부한 전북 지역 중학생들한테 정말 못할 짓 한겁니다. 다른 지역은 그래도 갈 학교라도 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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