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위증 논란은 언론과 자한당이 씌운 가짜 프레임이다

이번에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 청문회에서 윤석열에 대한

 

송고 검증을 하겠다, 모든 비리를 드러내겠다, 처갓집 작살내겠다고

난리를 친 자유한국당(자한당)은 제데로된 증거(근거)를 제시하지 못했습니다

조중동(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을 비롯한 여러 언론에서

윤석일이 위증했다고 보도하고 있구요.. 여기서 뉴스타파가

과거 7년 전 2012년 윤석열 녹취록을 공개했다고

뉴스타파를 욕하면 안되고 공개된 내용을 정확히 보셔야합니다

뉴스에서 어떤 기사에서는 공개된 녹취록에 대해

윤석열의 형을 불러야한다고 보도했는데..

 

저는 처음에 다들 말하는 윤 검사가 윤석열인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저는 윤석열의 형이 세무서 서장이고 세무서장이 뭔가 뇌물을 받았고 그래서 문제가된줄 알았는데 알아보니 아니였습니다..

 

이게 아니라 윤석열의 후배인 윤대진이라는 검사가 있는데 윤대진이 잘못한 것도 아니고 윤대진의 형이 뇌물수수 의혹을 받은 사건에 중점이라는겁니다

즉, 윤석열이 아닌 윤석열과 친한 후배이자 윤석열이 가르치면서 키웠던 후배인 윤대진의 형이 의혹에 휩싸이자 동생인 윤대진이 형을 위해서 검사직을 포기하면서까지 지켜줄려고 한 것으로 보였습니다

그래서 윤석열이 동생 검사를 지킨답시고 윤대진에게

‘그렇게까지하지 말고 너는 한참해야될 일이 있으니

남고 얼마전에 검찰에서 그만둔 유능한 얘가 있으니

걔를 한 번 만나보는게 어떻겠느냐’

이라는 식으로 후배 검사를 말리는 과정에서 있었던 일인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윤석열의 친동생도 아니고 윤석열이 옛날에 자기가 사법고시를 못보던 시절에 절에서 후배들에게 사법고시 과외를해줬는데 그래서 그 사람들이 사법고시를 먼저 합격해서 먼저 검사가된 사람들도 있었다는겁니다

그래서 형님이라고 불렸던게 나이가 어린 동생들이지만 자기보다 먼저 사법고시에 붙었던 사람들이 있었고 그 사람들을 가르쳤던게 윤석열이였다는겁니다

그렇게 쌓이게된 후배들간의 의리가 지금 윤석열 청문회에서 발목을 잡힌겁니다..
간단하게 후배들을 위해서 윤석열이 자기 혼자 뒤집어 쓸려고 했던거죠..

 

결론적으로 윤석일 아끼던 검사 윤대진이 형 문제 때문에

피해를 받으니까 자기가 윤대진에게

‘검찰에서 나간 유능한 후배를 소개해줄테니 너는 형에게 신경을 끊어라’

이라고 말한겁니다

그리고 2012년때 인터뷰이면 이명박 정권 때 일인데 그때 이명박에서

박근혜 정권으로 넘어가면서 검사들이 공격당하던 시절이였습니다

 

여기서 제일 중요한 변호사법 위반이라는건 만약에 어떤 검사가 어떤 변호사를 선임하게하고 그 변호사와 검사가 짜면 변호사법 위반이라는겁니다

하지만 중요한건 윤석열이 소개해줄려고했던 이남석이라는 변호사를 윤대진의 형이 선임하지않았다는겁니다

만약에 윤석열 말대로 윤대진 형이 이남석 변호사를 선임했다면 변호사법 위반이지만 다른 변호사를 선임했기 때문에 상담한 것 만으로는 변호사법 위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결국 자유당이 윤석열이 수사에 외압을 행사하고 위증했다고 거짓말한겁니다..

 

게다가 그 당시 윤대진 형 세무서장 무혐의 처분될때 책임자는 서울지검장이였던

현재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이자 그때 한나라당 의원이였던

최교일이였고 법무부 장관 황교안이였습니다

 

왜 윤석열만 물어 뜯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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