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 경제까지 다 말아먹은 문재인 대통령

 

정말 대한민국의 문재인 대통령이 얼마나

허접하게 보였으면 이렇게 함부로 대할까요??

 

다 자업자득 아닐까요?? 어리바리 한데다 A4묭지 아니면

말 한마디 제대로 못하는 것을 보고 아예 발톱의 때로 취급하듯이 합니다.

여기서 처맞고 저기서 처맞으면서 오늘도 뜬구름 잡는 소리하고

다니는 모양새가 가관일 뿐입니다..

어떻게 보면 참으로 딱한 일입니다.

어쩌다 우리 외교가 이리 되었는지 미국과 잘 지내고

일본과 싸우지 말고 그냥 외교적으로 대했으면 이런

불상사가 없었을 텐데 그놈의 북한 북한 하다가 미국에 밉보이고

일본에 꼬투리 잡히고 북한에 개무시당하고 러시아 중국마저 깔보며

덤비니 정말이지 재앙 정권인 것이 분명합니다. 국민을 위하여 빨리

내려오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이러다 나라 절단 나겠습니다..

안보 국방 외교 경제 뭐 하나 잘 하는 것이 없습니다.. 0점 정권입니다..

 

그리고 대북제재 동참 안하고 북한에다 줄 물자있으면

그 돈으로 주한미군에 쓰라는 말이죠.

자주국방 하려면 지금세대를 사는 전국민이 월급 50%를

국방비에 쏟아붓고 나머지 돈으로 생활비 및 대출금을 갚는데

써야한다는데.. 비유하자면 세계최첨단 사설경비를 1만원에 쓰던걸

5만원으로 올려달라는 거라 매우 저렴하게 이용해오고 있었던 거라

더 내도 되긴합니다. 그러나, 지금이라도 한미동맹이 든든하다는 말

한마디만 잘해도 1조 몇천억으로 협상할 수 있다는갑니다.

이거 아는 사람들 별로 없는 거 같은데..

 

우리가 1조원 부담할 때 사실 상 우린 흑자였습니다.

미군이 지역경제에 쓰는 돈이 1조가 넘었으니까요.

군사훈련을 할때 사용하는 기름, 숙박, 오락 등 그리고

고위 군인들의 비싼 월세 값 등등.. 우리가 1조를 줘도 미국은

항상 적자였습니다. 문제는 그럼에도 미국에 고마워하지 않는

종북좌파들 새력이 어마어마하게 커지고 언론을 장악해갔죠..

이런 내부 상황을 트럼프가 모를까요??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국가를 손해보며 지켜준다고요?? 정말이지 대깨문과

좌익들만 박멸시키면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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