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시위를 중국이 무력 진압하면 제 3차 세계대전으로 번질 수 있다

 

이번에 ‘중국 송환법’ 에 대하여 강력하게 반대하는

홍콩 시민들이 홍콩 시위대를 결성하여 현재까지

아주 적극적으로 시위 활동을하고 있습니다.

이는 어떻게든 자유민주주의 자본주의 국가인 홍콩을

중국의 공산당 사회주의, 공산주의 세력으로부터 막아내기 위함인데요.

그래서 현재 홍콩 시위대 vs 홍콩 정부가 서로 격렬하게 대치하고 있는

상황에서 과연 중국이 군사력을 홍콩에 동원하여 홍콩 시위대를

무력 진압할 것이냐는 질문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걱정이 나오고 있는 이유는 이미 과거에도

무력 진압에 대한 참사가 중국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1989년에 중국 천안문에서는 수 많은 학생, 교사들과 중국 인민들이

자유를 달라고 외치면서 공산당에 맞서 싸웠지만 결국 중국에서

계엄령을 내려 군사력으로 시위를 진입한 사건입니다.. (톈안먼 사태)

여기서부터는 소설입니다.

 

정말 만약에 진짜로 중국 공산당 정부에서 탱크 및 군사력을

홍콩에 파견하여 홍콩 시위대를 무력 진압한다면

사실상 제 3차 세계대전으로 번질 수 있습니다.

 

과정은 이렇습니다.

 

일단 홍콩 시위대가 최근에 공항을 점거했다는 소식이 밝혀졌는데

공항을 점거하는 행위는 절대로 적절한 준법 행위가 아닙니다.

만약에 준법 투쟁(평화 시위)을 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무력 시위를 한다면 결국 홍콩 정부에게 계엄령을 선포하여

폭력 진압의 명분을 주게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중국 군대가 홍콩에

개입하여 대규모 유혈 사태가 발생한다면 이미 점거된 공항에서

구출되지 못한 외국인들을 구조하기위해서 유엔(UN)을 비롯한

전세계 군대들이 자국민 구조를 위해 군대를 홍콩으로 파견하게된다면

비로소 홍콩에서 제 3차 세계대전이 발생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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