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76세에 별세

 

 

세계적인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76세에 별세

 

 

 

 

영국의 세계적인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이 별세했습니다고

AFP, 로이터통신 등 외신 뉴스들이 보도했습니다

 

 

 

 

1942년생인 호킹 박사는 우주론과 양자 중력 연구에 기여했으며

뉴턴과 아인슈타인의 계보를 잇는 물리학자로 불렸는데요

 

 

 

 

호킹 박사는 21세의 나이로 전신 근육이 서서히 마비되는 근위축성측삭경화증,

다른말로 ‘루게릭병’ 진단을 받았으나

연구에 몰두하며 학문적으로 큰 성과를 거뒀습니다

 

 

 

 

추가로 호킹 박사는 1965년 케임브리지대 대학원에 진학해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엄청나게 뛰어난 연구성과로 연구원과 교수 등을 거쳐 1979년부터 2009년까지

케임브리지대 수학 석좌교수를 역임했습니다

 

 

 

 

그리고 스티븐 호킹이 쓴 책중에 과학서인 ‘시간의 역사’ 라는 책은

세계적인 베스트 셀러로 전 세계적으로 천만 권(10,000,000) 이상 팔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미국에서는 故 스티븐 호킹 박사에 대한 추모가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드라마 ‘빅뱅이론 시즌5’ 출연 배우들이 추모 글을 올리기도했습니다

 

 

 

 

페니역을 맡은 배우 칼리 쿠오코는 자신의 SNS에다가

‘그 동안 스티븐 호킹 박사와 함께 해 영광이였습니다

그는 우리를 웃게 했고, 그의 삶과 업적은 깊은 감동을 줬습니다,

당신의 지식과 용기에 감사합니다’

라는 글을 남기며 스티븐 호킹 박사를 애도했습니다

 

 

 

 

故 스티븐 호킹 박사는 2012년에 방송된 미국 CBS 드라마

‘빅뱅이론5’ 에 특별 출연으로 배우들과 깜짝 인연을 맺은적도있었습니다

레너드 역을 맡은 배우 조니 갈렉키도 자신의 SNS에

‘RIP 스티븐 호킹. 모든 사람들은 당신의 빛나는 업적뿐만

아니라 유머 감각도 그리워할 것입니다’

이라고 추모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호킹 박사의 자녀들은 스티븐 호킹의 별세 사실을 알리고

 

‘그는 위대한 과학자이자 비범한 인물이었고 그의 업적과 유산은 오래도록 남을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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